큰 사안이면 몰라도
민정수석 임명에 오피셜 뜬 거도 아니고 오광수인가 그사람이 어떤 이인지 잘 모르잖아요. 섣부른 염려 걱정 여론도 대통령을 위축되게 합니다. 본진인 클리앙이라면 6개월 정도는 힘을 실어줘야죠.
갸웃은 괜찮지만 내가 알던 이재명이 아니라는 둥의 워딩은 불편하네요. 석열이 임명할 때 조국도 형이라고 부르고 박범계도 형이라고 좋은 사람이라고 했죠. 저도 역시 문통이 인사 잘하신다며 신나했어요.나라 망할 뻔했죠.
인물됨이나 앞으로 어찌 행동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섣불리 판단하고 염려로 포장해서 대통령에게 부담주지 맙시다.
글제목과 표현 일부가 성역이냐며 키배 뜨러 오실 분들을 유혹하는 면이 있습니다
민정수석이 뭐라고 호들갑이냐
최강욱 박은정 추미애 한테도 똑같이 말할 수 있으세요?
우리가 아는 것보다 잼통은 몇배는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오광수 아니면 민정수석 할 적임자가 없는가.?
검찰통 최강욱,박은정도 걱정하는 눈치인데,
그럼에도
오광수 이어야만 한다 ..라면
그 이유라도 듣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논리적인 흠결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타당한 말이라도 꼭 다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현충원 갔다가 동작시장에 가셨죠.
시장 아니면 꼭 가야할 곳이 없는가?
시장만 서민 상인들도 아닌데
그럼에도 꼭 시장이어야 한다 라면
그 이유를 꼭 듣고 싶습니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
[단독] 민정수석 후보 오광수 변호사, 도이치모터스 공범과 전관비리 의혹
https://newtamsa.org/news/QSkEkA
-----
오광수 민정수석 후보자 인사외압 의혹, 지역비리 수사 담당 검찰수사관 부당 발령 논란
https://newtamsa.org/news/5TPBw1
이재명 정부 민정수석 후보로 거론되는 오광수 변호사가 서산지청장 재직 시절 지역 비리를 수사하던 검찰 수사관에게 부당한 인사 조치를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직 검찰 수사관이 뉴탐사에 직접 제보한 내용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오광수 변호사가 2009년 부산지검 차장 재직 시절 이 수사관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부당한 인사를 사실상 시인했다는 점이다. 당시 대화를 녹음한 공인 속기록이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