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끄레기 모임에 불과한데 너무 띄워주는 것 같습니다. 하는짓 보면 동호회 회장 급도 안되는 장사치잖아요.
강멘
IP 211.♡.244.204
06-07
2025-06-07 14: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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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군 최후가 다가옵니다
starleo
IP 211.♡.73.55
06-07
2025-06-07 14: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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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요청하신 동영상의 대화 내용입니다.
2025년 5월 31일에 '정치유감' 채널에 게시된 "[단독] 성접대 의혹 유흥업소 업주와 이준석 + 김철근과의 통화 녹취 풀버전 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이준석의 권력 부상, 최초의 의혹 제기 및 후속 사건에 초점을 맞춰 이준석에 대한 성접대 의혹을 다룹니다[00:00]. 동영상에서 논의된 주요 사건 및 의혹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준석의 당선 및 초기 갈등 * 2021년 6월, 이준석은 국민의힘 대표가 되었습니다[00:10]. * 나경원이 당원 투표에서 앞섰음에도 불구하고, 이준석은 일반 대중 여론조사에서 높은 득표율로 승리를 확보했습니다[00:22]. * 이 대표 당선 한 달 뒤인 2021년 7월, 당시 대선주자였던 윤석열이 이 대표가 "망치면" "당을 해체하겠다"고 말하고, 이 대표를 "3개월짜리 당 대표"라고 말하는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00:44]. * 최초 의혹 제기 및 초기 수사 * 2021년 12월 27일,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이준석이 2013년 대전의 한 호텔에서 아이카이스트 대표 김성진으로부터 두 차례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처음 폭로했습니다[01:05]. * 가세연은 대전지검 수사 자료를 증거로 제시했는데, 이는 나중에 뉴스타파가 공개한 "선물 장부"가 되었습니다[01:29]. * 대전지검은 자료 유출을 부인했지만, 내용의 정확성을 확인하여 기록이 조작되지 않았음을 시사했습니다[02:31]. * 이준석의 혐의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이었으며, 7년의 공소시효에도 불구하고 2020년까지 만료되었을 것입니다[01:39]. * "선물 장부" 및 녹취록 * "선물 장부"에는 2013년 8월 15일 이준석을 위한 유성 리베라 호텔 숙박 및 접대비 130만 원과 이준석이 운영하던 "사람들과 함께하는 배움나눔" 단체에 대한 450개 화장품 세트(900만 원)에 대한 "숙박 및 접대 요청"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04:22]. * 2021년 12월 27일 녹취록에는 이준석과 김성진의 의전실장이었던 장기훈이 의혹에 대해 대화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준석이 가세연이 어떤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묻자, 장기훈은 김성진이 체포 당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고 말합니다[07:28]. * 장기훈은 또한 수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을 때 이준석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무시당했다고 회상합니다[08:24]. * 2021년 12월 28일의 또 다른 녹취록에는 당시 이준석의 의전실장이었던 김철근이 이준석의 주선으로 장기훈을 만나기 위해 대전에 도착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09:01]. * 이 만남에서 김철근과 장기훈은 화장품 세트 대금 1,300만 원을 이준석이 갚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허위 영수증을 만드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김철근은 사본을 보관하자고 제안합니다[10:04]. * 7억 원 합의 및 후속 사건 * 2022년 1월 10일경, 이준석의 성접대 연루를 부인하는 "사실 확인서"와 함께 "7억 원 합의서"가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12:20]. * 2022년 1월 12일, 이준석의 변호인인 김연기는 장기훈과 "아마데우스" 바에서의 술값과 호텔 숙박비를 논의하면서, 저녁에 130만 원이 지출될 수 있었음을 확인합니다[13:21]. 장기훈은 CCTV 영상과 같은 증거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았으며, 충성을 기대하며 이준석을 보호하는 방식으로만 증언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15:10]. * 2022년 2월 김철근과 장기훈의 대화에서는 7억 원 지급이 지연되었으며, 장기훈이 김철근에게 이달 안에 완료해달라고 재촉하는 내용이 드러납니다[17:10]. * 2022년 3월 9일 윤석열의 대선 승리 후, 김철근의 장기훈에 대한 태도는 극적으로 변하여 덜 공손하고 더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이전의 약속이 더 이상 우선순위가 아님을 시사합니다[20:43]. * 2022년 3월 11일, 이준석의 변호사는 장기훈에게 2013년 7월 10일에 만난 것을 부인하고, 2013년 8월 15일에는 아마데우스에서 술만 마시고 이준석을 유성 호텔로 바로 데려다주었으며 성접대는 없었다고 진술하도록 경찰에 증언하는 방법을 지도합니다[18:00]. 변호사는 또한 장기훈에게 "알선수재"의 공소시효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휴대폰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19:39]. * 2022년 3월 30일, 가세연은 7억 원 합의서를 폭로하고 이준석이 증거 인멸을 지시했다고 주장하여 이준석이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24:34]. * 궁극적으로 이준석은 2022년 7월 당원권이 6개월 정지되었고, 국민의힘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켜 스캔들에 대한 즉각적인 논의를 사실상 종결시켰습니다[24:57]. * 대중적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준석은 의혹과 관련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25:09]. 동영상은 장기훈이 이준석의 정치 생명이 "끝났다"고 말하는 마지막 녹취록으로 마무리됩니다[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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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속히 국회의원 제명 소식 있었으면 합니다
씨알리스 '촉법 애'라고 불러주죠.
이었구요~
하는짓 보면 동호회 회장 급도 안되는 장사치잖아요.
2025년 5월 31일에 '정치유감' 채널에 게시된 "[단독] 성접대 의혹 유흥업소 업주와 이준석 + 김철근과의 통화 녹취 풀버전 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이준석의 권력 부상, 최초의 의혹 제기 및 후속 사건에 초점을 맞춰 이준석에 대한 성접대 의혹을 다룹니다[00:00].
동영상에서 논의된 주요 사건 및 의혹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준석의 당선 및 초기 갈등
* 2021년 6월, 이준석은 국민의힘 대표가 되었습니다[00:10].
* 나경원이 당원 투표에서 앞섰음에도 불구하고, 이준석은 일반 대중 여론조사에서 높은 득표율로 승리를 확보했습니다[00:22].
* 이 대표 당선 한 달 뒤인 2021년 7월, 당시 대선주자였던 윤석열이 이 대표가 "망치면" "당을 해체하겠다"고 말하고, 이 대표를 "3개월짜리 당 대표"라고 말하는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00:44].
* 최초 의혹 제기 및 초기 수사
* 2021년 12월 27일,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이준석이 2013년 대전의 한 호텔에서 아이카이스트 대표 김성진으로부터 두 차례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처음 폭로했습니다[01:05].
* 가세연은 대전지검 수사 자료를 증거로 제시했는데, 이는 나중에 뉴스타파가 공개한 "선물 장부"가 되었습니다[01:29].
* 대전지검은 자료 유출을 부인했지만, 내용의 정확성을 확인하여 기록이 조작되지 않았음을 시사했습니다[02:31].
* 이준석의 혐의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이었으며, 7년의 공소시효에도 불구하고 2020년까지 만료되었을 것입니다[01:39].
* "선물 장부" 및 녹취록
* "선물 장부"에는 2013년 8월 15일 이준석을 위한 유성 리베라 호텔 숙박 및 접대비 130만 원과 이준석이 운영하던 "사람들과 함께하는 배움나눔" 단체에 대한 450개 화장품 세트(900만 원)에 대한 "숙박 및 접대 요청"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04:22].
* 2021년 12월 27일 녹취록에는 이준석과 김성진의 의전실장이었던 장기훈이 의혹에 대해 대화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준석이 가세연이 어떤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묻자, 장기훈은 김성진이 체포 당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고 말합니다[07:28].
* 장기훈은 또한 수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을 때 이준석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무시당했다고 회상합니다[08:24].
* 2021년 12월 28일의 또 다른 녹취록에는 당시 이준석의 의전실장이었던 김철근이 이준석의 주선으로 장기훈을 만나기 위해 대전에 도착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09:01].
* 이 만남에서 김철근과 장기훈은 화장품 세트 대금 1,300만 원을 이준석이 갚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허위 영수증을 만드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김철근은 사본을 보관하자고 제안합니다[10:04].
* 7억 원 합의 및 후속 사건
* 2022년 1월 10일경, 이준석의 성접대 연루를 부인하는 "사실 확인서"와 함께 "7억 원 합의서"가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12:20].
* 2022년 1월 12일, 이준석의 변호인인 김연기는 장기훈과 "아마데우스" 바에서의 술값과 호텔 숙박비를 논의하면서, 저녁에 130만 원이 지출될 수 있었음을 확인합니다[13:21]. 장기훈은 CCTV 영상과 같은 증거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았으며, 충성을 기대하며 이준석을 보호하는 방식으로만 증언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15:10].
* 2022년 2월 김철근과 장기훈의 대화에서는 7억 원 지급이 지연되었으며, 장기훈이 김철근에게 이달 안에 완료해달라고 재촉하는 내용이 드러납니다[17:10].
* 2022년 3월 9일 윤석열의 대선 승리 후, 김철근의 장기훈에 대한 태도는 극적으로 변하여 덜 공손하고 더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이전의 약속이 더 이상 우선순위가 아님을 시사합니다[20:43].
* 2022년 3월 11일, 이준석의 변호사는 장기훈에게 2013년 7월 10일에 만난 것을 부인하고, 2013년 8월 15일에는 아마데우스에서 술만 마시고 이준석을 유성 호텔로 바로 데려다주었으며 성접대는 없었다고 진술하도록 경찰에 증언하는 방법을 지도합니다[18:00]. 변호사는 또한 장기훈에게 "알선수재"의 공소시효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휴대폰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19:39].
* 2022년 3월 30일, 가세연은 7억 원 합의서를 폭로하고 이준석이 증거 인멸을 지시했다고 주장하여 이준석이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24:34].
* 궁극적으로 이준석은 2022년 7월 당원권이 6개월 정지되었고, 국민의힘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켜 스캔들에 대한 즉각적인 논의를 사실상 종결시켰습니다[24:57].
* 대중적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준석은 의혹과 관련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25:09].
동영상은 장기훈이 이준석의 정치 생명이 "끝났다"고 말하는 마지막 녹취록으로 마무리됩니다[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