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지금 유럽을 더불어 전 세계 여러 나라들과 무역으로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트럼프와 협상을 벌이는 것을 시간을 지연 시키는 전략을 취하고 있고
그게 실제 어느 정도 통하고 있다죠.
김현종 전 통상 교섭 본부장님 말씀에 따르면 이번 달 트럼프가 참석하는 자리에 한국 대통령이 만날 기회가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미국의 경제적 압력에 대한 전략 전술이 뒷받침 되어야 만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참석 하지 않는 쪽이 났다고 하더군요.
대통령의 말의 무게와 전략의 중요성이 국가 미래를 좌지 우지 할수 있다는 점에서
내란과 많은 사태를 겪으면서 트럼프의 무역 전쟁에 대비할 시간이 부족했고
트럼프와 마주할 여러 전문가들을 인선할 내각 구성도 이제 시작인 상황에서
그져 국내 정치적 목적으로 외교에 대한 전략없이 만나는 것은 금물이죠.
좃선등의 기레기들이 늦다는 둥 서둘러야 한다고 하는 것도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기 전에 미국에 갖다바쳐라는 압박이죠.
국민과 국익이 우선해야지 언제 하냐가 우선이 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