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면 날마다, 오늘은 또 무슨 사고 칠까,
다음달엔 어느 나라로 또 놀러나가나
단 하루도 국민들 마음을 편하게 한 적 없는
윤망나니 부부 대신 제대로 된 대통령과
영부인을 맞이하게 되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무정부상태나 다름없었던 나라가
이제 정상으로 돌아오는 느낌입니다.
첫 술에 배부르기야 하겠습니까만,
이제부터 나라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먼저 내란을 일으킨 무리와 그 무리들에
부화뇌동한 자들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이
있어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어설픈 관용은 제2의 내란 세력이 생길
빌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