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정부는 인수위원회를 대신해 꾸려지는 국정기획위원회 등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정부조직 개편안을 논의하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SBS에 이 정부조직 개편이 마무리되기까지는 두 달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9월 정기국회 이전, 그러니까 8월 말 즈음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까지는 정부조직 개편을 끝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이 고위관계자는 "정부조직 개편의 1순위는 검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동시다발로 하겠지만요.
동시다발적으로 ,과감하게, 신속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수사권 이양하고, 기소기능만 남겨야죠.
장관들 임명하면서 개편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두달이면 기다릴만 하죠. 갑시다 가즈아아아ㅏ아아
농사꾼, 사냥꾼처럼요.
또 분리 이후 기존 검찰 출신의 과거 수사경력을 전수 조사하여 직책을 재배치해야 합니다.
기존에 문제있는 수사를 했던 자는 다른 공직으로 배치해야 하지요. 하던 버릇 못고칩니다.
언론->기재부->국토부->LH->한전
으로 가면 좋겠네요
큰사뮤실에 모아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