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랑 싸운다고 눈코뜰새 없데요 ㅋㅋㅋㅋ
보다못한 백악관 참모들이 한국시간 오늘밤 둘이 통화하라고 대화의 장마련한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06294
브로맨스 파국이냐 화해냐…트럼프-머스크, 오늘 밤 통화 촉각
세계 최장 권력자 vs 세계 최고 부자, 감세법안 정면 충돌
SNS 설전에 테슬라 주가 폭락…백악관 참모들 중재 진땀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6/06/ZSCJ3VEY5RBL3FG6ZKJ5HI77HI/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관계가 5일 전면 충돌로 치달았다. 트럼프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머스크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터트리자, 이를 보고 있던 머스크는 실시간으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면 반박하며 사실상 ‘정치 결별’을 선언했다. 이에 트럼프도 “머스크가 미쳤다”고 재반박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두 사람의 극한 갈등에 이날 테슬라 주가는 전날 대비 14% 급락했다.
트럼프는 이날 백악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취재진과 만나 머스크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일론과 나는 좋은 관계를 맺어왔지만, 앞으로도 그럴지는 모르겠다”며 “그는 아직 나에 대해 나쁘게 말한 적은 없지만, 아마 다음엔 그럴 것이다. 나는 매우 실망했다. 내가 그를 많이 도왔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이 법안(공화당이 추진하는 감세 법안)의 내용을 여기 있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가, 우리가 전기차 의무화를 없애려 한다는 걸 알고 나서 갑자기 문제를 삼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가 ‘아주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라고 말하는 감세 법안은 최근 하원을 통과해 상원 심사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2017년 감세 연장과 국방·국경 예산 증액, 복지예산 삭감 등을 포함한 공화당의 핵심 정책 패키지다. 이 법안은 의회예산국(CBO) 분석으로 향후 10년간 2조4000억달러(약 3279조원)의 국가 부채를 초래할 것으로 추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머스크는 트럼프의 기자회견이 진행 중인 시점에 자신의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곧바로 반격했다. 머스크는 “나 없었으면 트럼프는 선거에서 졌을 것이고,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했을 것이며, 공화당은 상원에서 51대 49로 밀렸을 것”이라며 “정말 배은망덕하다”고 했다. 또 트럼프가 자신이 법안의 내용을 잘 알고 있다고 한 데 대해 “거짓말이다”며 “이 법안은 나에게 단 한 번도 보여진 적이 없으며, 의회 의원들조차 읽어보지 못할 정도로 한밤중에 강행 통과됐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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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커뮤니티는 미국 정세도 모르고 전화안한다고 난리피운다는게 ㅋㅋㅋㅋ
근데 이건 한국언론이 큰 문제죠 자꾸 전화안온다고 기사써대니까요.
이재명 정권에 이말이면 족합니다.
중국에게 거대한 관세 때려서 망하게 하겠다고 그 난리를 치던 트럼프가 적당한 관세 받고 "중국 환영" 이러고 있는 판에... 어느 나라가 먼저 협상 타결 하려고 경쟁할 리도 없는데 말이죠.
지금 통화 해봐야 화풀이 대상만 되는거죠
중국이 미국과 먼저 협상해서,
미국에게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아 가는 지 잘 살펴 보고,
우리는 일본, 캐나다, 베트남, 유럽
먼저 협상한 후에,
천천히 협상을 시작해도 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