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은 1979년 결성된 스웨덴의 남성 록 밴드이며, 멤버들이 모두 독특한 장발의 머리스타일로 유명합니다.
Europe의 대표작 중 하나인 the final countdown은 1986년 발표되어 전세계에 Europe의 이름을 알린 작품으로, 신디사이저로 연주되는 장엄한 테마는 현재까지도 사용될 만큼 유명합니다.
라이브 공연시 오프닝 곡으로 쓰기 위해 웅장한 리듬과 템포를 사용했다고 하며, 원래는 신디사이저로 시작되는 도입부에 대해 록 밴드로서는 너무 색다르다고 하는 등 멤버간 반응이 엇갈렸기 때문에 이렇게 히트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특히 중후반부의 기타 솔로는 이 곡이 록 밴드의 작품임을 표시하듯 강한 느낌으로 테마를 받춰주고 있습니다.
당시 보컬 맡았던 친구가 록밴드 답지 않은 미성의 조이 템페스트 카피하느라 고생 많이 했어요.
우주왕복선 챌린저 호 폭발 밈으로 유명합니다.
K팝이 이정도로 흥할지 몰랐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