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모르는 지 모르지만
남북 관계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나온게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잼프 특유의 실리, 실용적 접근으로 분단 이래 최대의 경제 협력을 한번 하면 어떨까 싶다.
개성공단보다 더 훨씬 큰 규모로 북한에 공단 특구를 만들고
북한의 노동력과 우리의 기술을 통해 가격과 기술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북한의 경제력이 올라가고 북한이 그 돈으로 근대화를 이끌수 있도록 한국 기업들 (건설, 토목) 들이 진출하여 길을 닦고 도시를 만드는 사업을 하면 어떨까?
상상이지만 만약 그런일이 가능해진다면 북한도 좋고, 우리 경제도 또다른 도약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북한 김정은이 그런것을 원할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한번 시도할만하지 않을까?
잼프의 친서를 가지고 정동영 장관을 특사로 한번 보내자.
협력강화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근데 김정은이를 믿을 수가 없어서....
개인적으론 근시일내 통일은 반댈세.. 입니다.
북한 갈수있는 길이 없을거고 다시 만들려고 하면 철도 길 내야 되는데
미국에서 핵무기 개발 이유로 북한 제재중이고 북한이 핵무기 포기할리가 없어서
남북경협은 불가능 할거예요
우리기업들이 북한에 대규모 투자를 다시 했는데 또 남북관계 틀어지면 북한에 비싼 장비
두고 회수도 못하고 손해 봐야 되는데 북한에 다시 투자할 기업이 몇이나 될지도 모르구요
한국 청년실업 문제가 최악이고 수십만 백만 이상 사람들이 직업 없어서 놀고 있는데
북한 투자 보다 한국에 공장 만들도록 유도해서 먼저 한국 경제 문제 부터 해결해야죠
사실상 북한은 남한과 완전히 결별했습니다.
경협이니 지원이니 얘기꺼내면 바로 반응하던 김정일 시대의 북한이 아닙니다.
안되는건 깨끗이 포기하고 다른 이슈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거에요.
그렇다고 통일을 포기하자는 건 아닙니다. 지금으로선 전쟁말고는 가능성이 없기에
차라리 얘기꺼내지 말자는 것입니다. 북한이 먼저 손을 내밀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