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요청 하는 기자는 거수를 하고 대변인이 지목을 한 다음 마이크를 건내주어, 기자의 소속과 이름을 먼저 밝히도록 해야합니다. 덧붙여 질문하는 기자의 모습을 촬영하여 송출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국민들은 어떤 기자가 어떤 질문을 얼마나 하는지 궁금해하고 브리핑룸의 생생한 분위기를 TV 또는 기사로 느끼고 싶어합니다.
대통령실은 본 의견을 적극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떼기시장처럼 누구나 다 들을 수 있는 혼잣말 같은 “잡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해주세요. 이거 민원입니다??
언론 개혁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때문에 기자들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 조심하게끔 유도하기 위해서는 당장이라도 이런 방식으로 바꿔야죠!
클량에는 능력자들이 참 많으신것 같습니다 꼭 이렇게 바뀌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우리 회원들이 이렇게 많이 공감하고 댓글 달린것도 함께 보내주십시오.
안귀령 부대변인, 그리고 민주당에도 제보합시다. 정말 공감됩니다.
문재인 대통령 2년 차 신년 기자회견 당시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는 소속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나"라고 다소 공격적인 뉘앙스의 질문을 해 파문을 일으켰지요
나중에 국힘 대변인 되고 국회의원 출마도 합니다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이제 진보가 권력이 된 마당에 권력에 들이받으면서 얼굴 알려서 스타가 되려는 기레기도 분명 나올꺼고요.
진보입장에선 기레기지만 극우쪽에서는 영웅대접받고 스타언론인되서 결국 우익언론 덩치만 키워주는 결과가 될수도 있어요.
권력에 고분고분한 언론은 별 존재감이 없게 될꺼고요
윤정부가 뉴스타파, 서울의소리, MBC를 대한것처럼 아예 무시하는게 더 나은 전략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보다 결국 더 중요한건 언론 정상화라고 봅니다
안 보이니까 수준 낮은 질문과 편가르고 모욕주는 질문들만 했던 기레기들.
정말 얼굴까고 기자들 질의하는 시스템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기레기 기자들 많이 레벨업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쪽에선 기레기지만 우익언론쪽에서는 영웅이 될테니까요.
어찌보면 권력자의 얘기에만 귀를 기울이라는 독재시대의 산물이죠
그러나 언론이 정상화되어있다면 언론에게 카메라를 비춰주는게 긍정적일수 있지만, 비정상화되어있는 지금은 언론에게 스포트라이트만 비춰주는 꼴이 되어서 실이 더 많을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