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리박스쿨 사무실에 ‘윤석열 계엄 대국민 담화문’ 붙어 있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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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대 대선을 앞두고
김문수
국민의힘 전 후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댓글 조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리박스쿨’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을 정당화하는
담화문과
책 등을
사무실에 구비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윤 전 대통령 후보 시절
지지 선언을 한
리박스쿨은
극우 강사 양성 등을 목표로
윤석열 정부 정책인
늘봄학교
관련 사업에 뛰어든 의혹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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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좌익단체와 정치권의 붉은 커넥션’이라며
정리한
그래픽도
크게 인쇄해
사무실 안에 붙여둔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단체를
계열별로 나누고 정리한 것인데,
이 중엔
5년 전
숨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조롱하는
메모도 적혀 있었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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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된장...
못...가라는...
2찍...양성...프로젝트에...
진심...
이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