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605135300061?input=copy
성남시에서 이재명대통령이 시장 시절에 설립한 공공의료원을 적자가 난다는 이유로 민간에 위탁운영하려 한답니다.
말이 위탁운영이지 공공의 돈으로 지은 병원을 민간에 공짜로 사용하게 해 준다는 소리 아닙니까.
적자가 나는 병원을 민영화 하면 당연히 영리를 추구할 것이고, 그 비용은 고스란히 시민들이 부담하겠지요.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5135300061?input=copy
성남시에서 이재명대통령이 시장 시절에 설립한 공공의료원을 적자가 난다는 이유로 민간에 위탁운영하려 한답니다.
말이 위탁운영이지 공공의 돈으로 지은 병원을 민간에 공짜로 사용하게 해 준다는 소리 아닙니까.
적자가 나는 병원을 민영화 하면 당연히 영리를 추구할 것이고, 그 비용은 고스란히 시민들이 부담하겠지요.
무료 아닙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민간 병원에서 받아주지 않는 (소위 돈 안되는) 환자들을 많이 받아주고요, 팬데믹떼 응급실 및 음압병동이라든가 격리병실 등등이 우선적으로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국짐 출신 시장이 가만둘 리가 없습니다.
고의부실이 의심됩니다.
사익추구를 할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병원이 적자가 크게나는것보다 적게 나는게 낫겠죠.
공공병원은 자칫 망하기 쉽습니다 적자의 선을 넘으면 문닫아야합니다.
공공병원 적자가 시 재정의 정도를 넘어서면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그리고 공공병원은 그냥 두면 좋은 의사 의료진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럼 "나"는 그 병원에 안가게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내가 가고 싶은 공공병원이 만들어져야하는데, 공공의 경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현실에서 공공병원은 그렇게 낭만적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