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저랬어야 했는데‥" 李 인사 보며 국힘 '한탄'
22분전
이재명 대통령의
비서실과
내각 인선이
속속 진행되는 가운데,
야권 안팎에서도
"우리도 배워야 한다"거나
"부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병욱
전 국민의힘 의원은
SNS에
'이재명 정부
행안부 장관에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유력 검토된다'는
기사를 공유하면서
.....
인재를
고루 내각에 등용하고,
건전한
후계 경쟁을 유도해
당과 정부의
역동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인재를 키우고
동지로서
상호 존중하는
생산적이고
협력적인
조직의
민주당과
권력자
1인에게만 충성하며
나머지는 배척하는
소모적이고
비타협적인
조직의
국민의힘"이라며 자조했습니다.
....
당내 경쟁 후보를 쳐내고,
대선 승리
1등 공신
당대표를 욕보여 내쫓고,
입맛대로
당대표를 고르고
또 금세 잘랐다"며
....
"보수 우파 진영은
차기 지도자 같은 경우 짓누르려 하고
견제하고 없애려 했다"며
"이렇게
인재를 키워주고
기회를 주는 건
정말 부러운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
머리속에...
설사..똥...만..
가득한..2찍들...측??...:...
모두가...
원수..이며....
적...이라는..요....
보수의...세계에서는...
연대와...협력은...
존재하지....않는다는...요..
나만....
잘...났다는...요..??
독재가..최고라는..요??
망나니를 대통령으로 세우는게 2찍의 문제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