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독일 영국 등지에서 한국보다 훨씬 강력하게 역사 교육, 혐오표현 규제, 금지, 극우 사이트 폐쇄, 혐오 댓글부대 단속 등을 시행했고
그 결과는 총체적 실패였습니다
이건 제도적으로 해결이 안됩니다 가능한 모든 제도가 시도되었고 전부 실패했습니다
결국은 민주 진영이 우익 진영의 밈 생산 구조를 배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 인쇄기가 처음 발명되었을 때 프로테스탄트 진영은 저열한 찌라시를 마구 뿌려 막대한 정치적 공격을 성공시켰습니다
카톨릭은 교육, 금지, 처벌 등 다양한 제도적 수단을 동원했으나 프로테스탄트의 정치공세를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카톨릭도 프로테스탄트와 같이 저열한 찌라시를 마구 뿌려댔고 그것이 카톨릭 세력이 여론 공세에서 살아남은 방벚이 되었습니다
현대의 미디어, 숏폼은 마치 그때의 인쇄기와 같습니다 우리도 저열한 찌라시를 뿌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장담컨데 결코, 전통적인 제도적 방법으론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없고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겁니다
분탕러로 정지먹이는게 문제에요.
우리나라 우경화는 커뮤니티 관리자 족치면 됩니다.
클량 운영자도 '고소'당할까봐 어그로들 처리 못한다고 겁먹던데.. 커뮤니티 관리 문제는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거 같긴해요.
여성이 반이니...대충 1/6이라고 보면요...
이 1/6이 더이상 퍼지는 것을 막기위한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데...
이 방법중의 하나라면 이해가 갑니다만...전부라고 하기엔 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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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대초반의 아들1과 고1아들이 있습니다만...
갸와 개가 티비에라도 나오면...워낙 쌍욕을 퍼붓다보니...(이열은 물론 저열 고열 등등 열이란 열은 몽땅 쏟아붓습니다.)....
여튼 우리집 20대(10대도)들은 보수라던가...젓가락쪽은 쳐다도 안봅니다.
욕이라고 하긴 했지만...
어릴때부터...박정희나 전두환 이야기는 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해준 영향이 더 크다고 보이는 면도 있거든요...
근데 단속도 좀 했으면 좋갰네요, 일베 같은건 폐쇄 , 댓글에 가짜뉴스올리면 처벌당하게 조치등
이런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 그런뒤 ......
구텐베르크 인쇄혁명 이후 지식유통망은 생겼는데 그 당시도 지식사회가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속화된 것이 마녀사냥..
쇼츠같은 컨텐츠가 당시의 팜플렛과 같네요. 대응이 정말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