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현역 인천시의원이 SNS 상에서 시민과 거친 설전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겨레'에 따르면 이단비 국민의힘 인천시의원은 어제(5일) '스레드'에서 시민 A 씨와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에 이단비 시의원은 "넌 학벌도 안 좋지?ㅋㅋ"라고 댓글을 달며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A 씨가 "시의원 수준 봐라"고 응수하자 이 의원은 "극좌들은 직업과 학벌 좋은 사람 비난하면서, 그럼 너는 직업이랑 학교 어디냐고 물어보면 왜 부들거림ㅋㅋ"이라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의원은 계속해서 "그래서 10대 부터 어떻게 살았길래 넌 그 모양으로 사니"라며 "결국 10대부터 지금까지 성실이 못 살아서 부들부들 잘 알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설전을 벌였습니다.
저래도 찍어주니 매번 이런 일이 반복되죠
최종학력 리박스쿨 또 있네요
뽑아준자도 공범입니다
윤석열이 서울대법대 이준석이 하바드에 껌벅 죽는 멍청이들이죠
학벌과 돈 조건에 본인의 모든 가치관이 들어가 있는거 같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