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리박스쿨 댓글조작 내란 및 극우 사상교육 진상조상위원회’가 6일 공식 출범했다. 진상조사위 위원장은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이 맡았고,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윤건영 의원이 간사로 참여한다. 진상조사위는 오는 11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현안질의에 부르겠단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회 교육위원회는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국회 상임위 긴급 현안질의에 부를 예정”이라며 “이 장관은 늘봄학교 사태의 진실, 그리고 교육 현장 내 리박스쿨의 극우 사상 주입 의혹에 대해 국민 앞에 책임 있게 답해야 한다”고 적었다.
이어 “만약 이 장관이 국민을 외면하고 출석을 회피한다면, 국회 교육위원회는 그에 걸맞은 강도 높은 조취를 취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마지막 교육부 장관으로서, 교육 현장 혼란의 책임을 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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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기간이 필요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