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근거없이 청와대를 버리고 수천억을 써가면서 대통령실을 이전하고
취임식 만찬등에 33억이나 써도 아무도 그 자금운영을 비판하거나
문제삼지 않는 것을 보고 참으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물론 이의를 제기했지만 실제적으로는 뭐하나 제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허술하게 진행되는지 나라의 수준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누구는 펑펑 쓰고, 누구는 아끼고 아껴서 안쓰면 그만인것이 세금인지....
이전 정부와 현정부를 비교하는 영상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전 정부는 들여다보면 볼수록 불합리한 짓거리 투성이네요...
대표적으로 축구협회에서 그냥 이름값만 갖고 클린스만 데려온게 대표적이죠. 감독을 실력과 플랜을 보고 쓰는게 아니라 간판으로 쓰고 정치적으로 쓰려고 하는...
수천개의 기사들로 도배하고 망신을 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