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러님 민정수석이라는 자리때문에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단순한 자리가 아니라 대통령 친척정보까지도 다 관리할 정도로 중요한 자리라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날려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민정수석 가진 엄청난 정보를 왜곡해서 언론과 검찰쪽에 흘려가면 그것이 바로 되치기고 국정혼란을 야기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니 당신 나가하면 잊혀도 되는 자리가 아니라 그만두고 나가서 언론과 검찰을 만나서 이런 사건이나 법적 흡결이 있어보이는 정보가 있는데 한번 살펴보라는 식으로 되치기가 얼마든지 가능한 자리라서 문제가 되는것입니다.특수통검사들이 가장 잘하는 것이 수년동안 그 인물과 주변 먼지털이한 자료를 캐비닛 보관해서 필요할때 하나하나씩 풀어서입니다.
할러
IP 116.♡.3.213
06-06
2025-06-06 12:36:01
·
@나의X에게님 이해는 하는데 그 분 개인을 훨씬 잘 아는 분이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할러님 문재인대통령때도 똑같은 댓글이 아닌가요 문재인대통령이 휠씬 잘아는데 왜 반대하느냐고요 히틀러가 러시아침공할때 나는 나폴레옹 러시아 침공실패역사를 누구보다 깊게 공부한 사람이라서 이번 러시아침공은 실패하지 않는다고 했죠. 문재인 대통령은 실시간으로 노무현대통령이 어떻게 검찰에 의해서 타살 당하는지 직접 눈을 보고 똑같이 당했습니다.그만큼 주변 판단도 필요한것입니다.
할러
IP 116.♡.3.213
06-06
2025-06-06 12:43:10
·
@나의X에게님 문재인 대통령때 가장 실패한 인사가 윤석렬인데.. 그때 주변에서 대부분 찬성했습니다. 참고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왁짜
IP 211.♡.88.154
06-06
2025-06-06 12:45:32
·
@할러님 그냥 수석이 아니라 민정수석 대통령의 칼입니다. 게다가 검찰개혁을 진두지휘할 사람이죠. 여러사람이 걱정을하는데도 밀어부친다면 대통령이 완전히 내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어 뽑았을수도 있구요.
mrcomplain
IP 140.♡.29.3
06-06
2025-06-06 14:55:50
·
@할러님 민정수석이 어떤 자리인데요…제일 중요한 자리입니다. 대통령의 친인척 모든 정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인데 특수통이다?? 나중에 무슨 꼴을 당할라고요
곰표범
IP 58.♡.147.163
06-06
2025-06-06 22:17:35
·
@나의X에게님 잼통 친척은 이미 수년간 검증됬고, 앞으로 감시하라고 한거면 문제는 없어버여요
삭제 되었습니다.
indigo62018
IP 163.♡.248.34
06-06
2025-06-06 12:19:35
·
저는 이동형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확실한건, 잼통 스스로가 검찰의 사악함을 경험으로 잘 알고 있다는거죠. 순진하게 결정한건 아닐겁니다. 일단 지지하고 지켜보는게 맞다고봐요.
쿠팜롤
IP 1.♡.64.191
06-06
2025-06-06 12:20:17
·
오광수 꽂은 인간이 이동형과 친분이 있겠네요. 조금의 근거로도 파고파고 의심하고 검증하던게 김어준이나 이동형 같은 진보 유투브들이 하는 일이었는데 이번 이동형 발언은 그냥 입닫자 이거라니 더더 이상합니다.
스페즈
IP 1.♡.166.82
06-06
2025-06-06 12:20:43
·
이해가 안되는군요. 이건 이재명을 믿고 안믿고의 문제가 아니죠. 굳이 말하자면, 우리가 이재명대통령을 선택한 이유가 이런 의견을 경청하는 정치인이라는 믿음 아니였나요? 그리고 아무때나 자를수있다고 하는데 잘라야되는 상황이면 이미 일이 커진 후일텐데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고 왜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군요.
@스페즈님 진짜 너무 공감합니다. 깽판치고 나갔던 사람도 일단 받아주고 아니다 싶으면 내치면 된다는 분들, 일단 임명하고 아니면 자르면 된다는 분들... 그 논리가 저는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이재명은 못찍겠으니, 일단 윤석열 뽑아놓고 나중에 탄핵하면 된다던 2찍들은 그렇게 욕했으면서요...
별자리물고기
IP 106.♡.11.130
06-06
2025-06-06 12:24:07
·
어쨌든 비판하는 분들도 애정이 있어서 그러는 겁니다. 적어도 클리앙에서는 말이죠.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온 그리고 절실했던 정권교체입니까?
디드리트
IP 59.♡.69.147
06-06
2025-06-06 12:25:05
·
이낙연은 임명 당시는 지역 안배 인사였죠. 총리 시절, 언론인 출신이라 그런건지, 사이다 답변으로 인기가 치솟은 것이지 당시만 해도 이낙연 지사는 그리 비중 있는 인물이 아니였습니다.
똑같은 재료로 어떤 사람은 쓰레기를 만들고 누구는 작품을 만드는 거에요. 그렇게 검찰에 대해 빠삭했으면 검찰에 잡아 먹히지나 말지. 윤석열 정권 탄생에 조금이라도 책임이 있으면 그냥 닥치고 응원이나 할 것이지 뭔 벌써부터 주제 넘게 감놔라 배놔라.
우리에게 익숙한 셀럽들 쓰는 거에 환호 하다가 개망한 전형적인 케이스가 윤석열 입니다.
이재명이 사람 다루는 능력이 지들보다 없을까 한심하기는..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6-06
2025-06-06 12:36:26
·
@돌핀아파트님 공감 100개 드립니다
제 의견하고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나의X에게
IP 122.♡.250.232
06-06
2025-06-06 12:41:49
·
@돌핀아파트님 지도자가 가장 경계하는 일은 나는 전임과 다르다 나는 절대로 전임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는다는식에 마인드입니다. 나도 똑같은 실수와 실패를 할수 있다 그래서, 주변 참모의견,지지자들 소통해야한다는 마인드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최고 요리사도 썩은 재료로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없습니다.
돌핀아파트님// 누구보다 검찰에 이가 갈릴 사람이 이대통령인데. 죄다 본인이 이대통령보다 잘 안다는 듯이 얘기하네요. 무조건 지지한다던 사람 다 어디가고 국민이 어쩌고 비판적 어쩌고 하는지 말이죠. 입에서 나오는대로 떠드는 자, 흔들기 위해 편승하는 자, 익숙함에 빠져 허우적 대는 자. 벌써부터 난리네요.
별자리물고기
IP 106.♡.11.130
06-06
2025-06-06 12:44:54
·
@Roxy님 그거 문재인 전 대통령 때도 똑같이 나왔던 얘기입니다.
나의X에게
IP 122.♡.250.232
06-06
2025-06-06 12:45:18
·
@Roxy님 평생 친구이자 동지 노무현대통령을 검찰에 의해서 허망하게 보낸 문재인대통령도 똑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Roxy님 국정기조가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데 무조건 지지하세요.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는 그가 약속한 한국경제성장,검찰개혁같은 국정방향이 아닌가요? 그냥 나는 이재명대통령이 뭘 해도 묻지마 지지할거야인가요 그것은 본인 자유입니다.
Roxy
IP 112.♡.129.23
06-06
2025-06-06 13:00:54
·
나의X에게님// 내 생각대로 국정이 운영되길 바라면 본인이 대통령 해야죠. 님이 대통령 못 되는 이유가 있을 거고 이대통령이 대통령 된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사람 하나 쓰는데까지 국정기조 운운하는 건 그냥 태클 걸고 싶다로 보이는데요? 일단 어떤 포지션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나의X에게
IP 122.♡.250.232
06-06
2025-06-06 13:03:19
·
@Roxy님 네 저두 알겠습니다. 뭘해도 윤어게인 외치는 열성지지마인드처럼 본인포지션으로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각자 지지자성향대로 하면 됩니다
별자리물고기
IP 106.♡.11.130
06-06
2025-06-06 13:06:00
·
@Roxy님 그렇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완벽하다는 얘기가 되는 건 아니죠. 이미 시장 시절 인사 실패 사례가 이통도 있었고요.
@처음그때처럼님 추미애,박은정,최강욱 실제 검찰개혁을 한 사람들 의견은 민정수석은 검찰개혁 핵심이라고 합니다. 검찰개혁을 하려면 민정수석 - 검찰총장-법무부장관 3명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라고 하는데 입법못지 않게 중요한 핵심포인트라고 하는데 혹시 그 당시 검찰개혁현장에 참여하셨나요 누구보다 검찰개혁 핵심에서 참여한 사람이 민정수석 키포인트고 자른다고 해결되는 쉬운 자리가 아니라고 하던데 실제 검찰개혁현장에서 추미해,박은정,최강욱 못지 않게 참여한 경험이 있다면 제가 잘못 이해한거네요.
@처음그때처럼님 일 못하면 그때가서 짜르면 된다는 마인드가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 분탕쳐서 정책에 걸림돌이 되고 무산됐다면 그걸 재추진하는데는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소모됩니다. 리스크가 존재한다면 조심하자는 취지인거지, 뭐 알아서 잘 하고 계실 대통령을 흔들자는게 아닙니다. 위험성을 조언하는 사람을 대통령 흔드는 의견으로 프레이밍하는건 굉장히 악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분위기를 얘기하는거고 처음그때처럼님이 그랬다는건 아닙니다.)
당장 임기 첫날 법사위에서 박희승이 대법관증원에 반대의견 내면서 소란이 있었죠? 얼렁뚱땅 넘어가긴 했지만, 만약 드러누워 결사 반대해서 법사위 통과 못했다면 어땠을까요? 첫날부터 동력 상실이네 뭐니 비판 나왔겠죠? 그런다고 민주당이 박희승 지금 당장 징계하거나 내보낼 수 있나요? 다음 경선때 두고보자ㅂㄷㅂㄷ 하는 수 밖에 없잖아요... 다음 총선 3년 남았는데요....
경험이 없었던 것도 아니라 이런 우려가 있고 리스크가 있으니 한번 더 고민해보시라는 수준의 고언은 충분히 해볼만 한거고 대통령과 대통령실에서 귀담아 들을만한거지, 알아서 잘 할건데 뭣도 모르면서 대통령을 흔든다고 생각하면 안된다는거죠. 우려에도 불구하고 임명한다 한들, 불복하고 철회하라고 시위하겠단게 아니잖아요.. hope for the best, plan for the worst라고 하잖습니까.. 지금 상황에 최선을 기대하는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지만,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고 대비해야죠. 마냥 잘할거고 그저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행복한 상상만 하면 안되잖습니까?
게다가 이잼 스스로가 레드팀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파하며 자기말에 동의만 하는 사람보다 쓴소리 하는 참모가 필요하다고도 했던 사람입니다.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6-06
2025-06-06 16:12:14
·
@OLIVER님 일 못하면 짜른다는 의미는 검찰총장처럼 임기가 보장이 되는 직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뭣도 모르니까 흔든다는 말이 아니라 마치 민정수석 임명 하나가 검찰 개혁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것과 같은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말자는 겁니다
네, 박희승 의원 입법의 주체이니 당연히 신경을 써야죠
그래서 위에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검찰개혁이든 사법개혁이든 입법이 주체라고 그래서 당대표,원내대표,법사위 위원장, 국회의장이 중요하다고
박희승은 의원에 법사위 소속이니 법사위에서 해결하지 않았습니까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 총장은 입법에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특히 민정수석은 임기 보장도 아니라서 예를들어 박희승 처럼 드러누우면 짜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비판을 하거나 쓴소리를 할때는 적어도 정확한 사실에 기반해서 하자는 겁니다
icefreez
IP 118.♡.13.176
06-07
2025-06-07 02:09:33
·
@처음그때처럼님 그물은 구멍이 있고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과거 행적이 모든걸 말해주는데 맹목적 지지는 위험합니다.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6-07
2025-06-07 09:18:53
·
@drzest님 네 그래서 뭘 어쩌자는 건가요?
돌핀아파트
IP 118.♡.14.198
06-06
2025-06-06 12:43:38
·
이재명 정부 잘 되라는 취지라며 벌써부터 건방지게 몇몇 유튜브 셀럽 정치인들 말만 듣고 훈수짓거리 하고..
문대통령이 초반에 이낙연 임종석 윤영찬 등등 수박 새끼들 인사 했을 때 감히 누가 말을 얹었어요? 어련히 알아서 잘 하셨을 거라 응원했지. 이재명 살짝 낮춰 보는 건 지지자들도 마찬가지네요.
지금은 120% 믿고 응원만 할 때입니다. 의심이 들 땐 그냥 외우세요. “이재명은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보는 시야가 넓다”
별자리물고기
IP 106.♡.11.130
06-06
2025-06-06 12:45:14
·
@돌핀아파트님 허허.. 그냥 웃지요..
스페즈
IP 1.♡.166.82
06-06
2025-06-06 13:02:43
·
@돌핀아파트님 적당히 하시죠. 계속 과장, 단정하는 말을하시네요. 표현도 거치시고. 그냥 외워요? 좀 과장하면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에서 "깨어있는" 을 빼자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돌핀아파트님 그래서 유동규를 성남시장때 발탁하고, 지사때는 경기관광공사 사장에 임명했나요? “이재명은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보는 시야가 넓다” 이말이 맞을 지는 몰라도, 다수의 의견은 개인의 의견보다 나은게 일반적입니다. 민정수석은 잘못되면 정권이 민심을 잃고, 개혁 동력을 잃어버릴 수 도 있는 자리입니다. 만약 잘못되면, 그 비난은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만 아니라, 여당을 지지하는 국민도 이 대통령에게 등을 돌릴 수 있는 사안입니다.
거니아범
IP 218.♡.132.163
06-06
2025-06-06 12:55:54
·
우리는 각자의 목소리를 내고 결정권자는 이를 다 감안해서 책임지고 사람을 쓰면 됩니다.
이 사안이 어떻게 흘러가든, 지지의 철회니 뭐니 감정까지 결부하기에는 일반 국민이 아는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이에요
@Weezer님 추미애, 임은정도 윤석열 반대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들은 반대하고 있다고 하고요. 윤석열 반대한 사람들 입장도 갈리는데 이동형 말이니 믿어야 한다고 하면 이상한 얘기가 되는 거죠. 이동형도, 추미애도, 임은정도 틀릴 수 있는 겁니다. 모두 틀릴 수 있는데 서로 다른 입장이라면 산중해야 하는 게 맞다고 보는 거죠.
와치독
IP 106.♡.75.215
06-06
2025-06-06 13:54:10
·
민정수석 잘못 뽑았을 때 가장 곤란해질 사람은 대통령 본인일겁니다. 일단 한 번 믿어볼랍니다.
wishwisdom
IP 1.♡.10.165
06-06
2025-06-06 14:06:14
·
이재명이 인적 장막에 쌓여서 판단 못할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임명된 것도 아니고, 임명된다고 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 코드에 맞는 사람이라 뽑은 것이곘죠. 초기에 많은 일을 해야되는데, 맞지 않는 사람이랑 일하는 것이 맞는지 의뭉스럽습니다.
mrcomplain
IP 104.♡.100.58
06-06
2025-06-06 14:44:17
·
이런 무지성 지지가 윤석열 정권을 만들어줬다는걸 잊진 맙시다…
불혹의몰트
IP 112.♡.77.6
06-06
2025-06-06 15:10:21
·
박은정이 매불쇼에서 방금 얘기하네요. 검사출신이 맡는 것은 검찰개혁에 있어 부적절하다고 본다. (박은정 본인을 포함해 검사출신 모두)
누가 어느 자리에 부적합 하다고 말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누가 적합 하다고는 말 할 수 있을까요? 국정을 이끄는 인물은 인기 투표로 결정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괴물이 윤석열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능력이 이미 철저히 검증 되어 있는 지도자 입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도 비교할 대상이 없다고 봅니다. 국정에 불필요한 사람은 국민이 알아 차리기 전에 정리 될거라 봅니다.
라비나비21127
IP 180.♡.70.29
06-06
2025-06-06 18:05:13
·
십석렬 임명때도 우려하는 사람 많았는데 ~ 그래도 잘 판단해서 결정했겠지 하고 믿었던 것이 잘못되었던 것입니다. 두번 다시 실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최소한 십석열과 관련성이 있는 특수통 출신 검사는 배제해야합니다.
라비나비21127
IP 180.♡.70.29
06-06
2025-06-06 18:20:45
·
조희대 절대 임명동의 하면 안된다는 의견들이 많았는데 민주당이 임명동의 해줘서 민주당이 동의해주는 이유가 있겠지 했는데 결과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 퇴임후의 사법리스크까지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민정수석 할 사람이 오씨밖에 없나?
IP 223.♡.78.29
06-06
2025-06-06 20:51:52
·
제가 확신하는 건, 이런 반응 예상 정도는 이미 다 했을거라는 겁니다.
공격이최고의수비
IP 220.♡.154.199
06-06
2025-06-06 21:50:04
·
조직 운영의 첫 단추는 인사권입니다. 성과를 내려면 실행을 기획한 사람이 누가 적임자인지 잘 알아서 임명해야 합니다. 누군가 추천은 가능하나 결국 인사권자가 결정하지요. 성과는 나중에 나오니 지금은 인사권자에게 전권이 있지요. 그래서 "인사가 만사"라 했습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니 지금은 지켜봐야 합니다. ^^
trionslop
IP 119.♡.172.2
06-06
2025-06-06 22:38:06
·
국민들 지지를 받는 사람들로부터 이렇게 인사 관련 우려 표명이 쏟아지면 무시할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충분히 고려하여 의사결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의사결정 결과가 기대와 좀 다를 수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일단 결론이 나면 믿고 지지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구체적인 근거는 없는 거네요..
어떤 분이 영상 직접 보라고 하셨는데
이 내용이 전부라면 충분한 판단 근거라고 보기는
어렵네요..
그건 "나는 잘 모르겠다. 모르지만 지지할게"라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라고 봅니다.
여기서 의문점은 어느쪽이 정보를 더 많이 갖고 있냐입니다. 우리보다 이재명이 더 많은 정보를 갖고 판단을 할거라는 생각이지요. 그래서 근거를 이재명의 선택으로 들었습니다
나중에 설명하는 기회가 있을것을 기대합니다
이유가 있으면 설명하면 됩니다.
그래서 다시는 그러지 말자던 분들이 많았던 클리앙인데
이제 다시 그런 분들이 많아져서
그게 이재명 정부에 과연 도움이 될런지 조심스럽습니다.
허니문 기간이라고 무조건 더 긍정하는 게 과연........
문통이 생각이 있겠지, 어련히 알아서 잘 뽑았으니 믿고 지지해줘야지의 결과가 윤석열이라면서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2찍들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무지성 지지하라는 게 가당키나 할까요?
이미 윤
검사 + 사람에 따라 누군지 모르는 인물이거나 평판이 좋지 않은 인물
인데 임명을 하려고 한다면, 설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석, 강유정 설명 필요없죠.
문제가 있으니 당신 나가하면 잊혀도 되는 자리가 아니라 그만두고 나가서 언론과 검찰을 만나서 이런 사건이나 법적 흡결이 있어보이는 정보가 있는데 한번 살펴보라는 식으로 되치기가 얼마든지 가능한 자리라서 문제가 되는것입니다.특수통검사들이 가장 잘하는 것이 수년동안 그 인물과 주변 먼지털이한 자료를 캐비닛 보관해서 필요할때 하나하나씩 풀어서입니다.
확실한건, 잼통 스스로가 검찰의 사악함을 경험으로 잘 알고 있다는거죠. 순진하게 결정한건 아닐겁니다. 일단 지지하고 지켜보는게 맞다고봐요.
조금의 근거로도 파고파고 의심하고 검증하던게 김어준이나 이동형 같은 진보 유투브들이 하는 일이었는데
이번 이동형 발언은 그냥 입닫자 이거라니 더더 이상합니다.
굳이 말하자면, 우리가 이재명대통령을 선택한 이유가 이런 의견을 경청하는 정치인이라는 믿음 아니였나요?
그리고 아무때나 자를수있다고 하는데 잘라야되는 상황이면 이미 일이 커진 후일텐데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고 왜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군요.
깽판치고 나갔던 사람도 일단 받아주고 아니다 싶으면 내치면 된다는 분들, 일단 임명하고 아니면 자르면 된다는 분들... 그 논리가 저는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이재명은 못찍겠으니, 일단 윤석열 뽑아놓고 나중에 탄핵하면 된다던 2찍들은 그렇게 욕했으면서요...
적어도 클리앙에서는 말이죠.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온
그리고 절실했던 정권교체입니까?
총리 시절, 언론인 출신이라 그런건지, 사이다 답변으로 인기가 치솟은 것이지 당시만 해도 이낙연 지사는 그리 비중 있는 인물이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검찰에 대해 빠삭했으면 검찰에 잡아 먹히지나 말지.
윤석열 정권 탄생에 조금이라도 책임이 있으면 그냥 닥치고 응원이나 할 것이지 뭔 벌써부터 주제 넘게 감놔라 배놔라.
우리에게 익숙한 셀럽들 쓰는 거에 환호 하다가 개망한 전형적인 케이스가 윤석열 입니다.
이재명이 사람 다루는 능력이 지들보다 없을까 한심하기는..
제 의견하고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죄다 본인이 이대통령보다 잘 안다는 듯이 얘기하네요.
무조건 지지한다던 사람 다 어디가고 국민이 어쩌고 비판적 어쩌고 하는지 말이죠.
입에서 나오는대로 떠드는 자, 흔들기 위해 편승하는 자, 익숙함에 빠져 허우적 대는 자.
벌써부터 난리네요.
마음은 믿지만 능력은 별로였다고 봐요.
문통과 이통은 살아 온 삶이 많이 다르고 이통은 능력이 검증 된 사람입니다.
당 운영하는 거나 계엄 막아낼 때 보니 진짜 사람 잘 쓰시더라구요.
그러나 실제 임명된다면 비판을 거두고 지지하실거라 믿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신 거니까요.
지켜보겠습니다.
님이 대통령 못 되는 이유가 있을 거고 이대통령이 대통령 된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사람 하나 쓰는데까지 국정기조 운운하는 건 그냥 태클 걸고 싶다로 보이는데요?
일단 어떤 포지션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이미 시장 시절 인사 실패 사례가 이통도 있었고요.
dj도 못한 민주당 만들기
그 누구도 못 한 진보진영 통합
그 어느 진보 진영 지도자보다 훌륭하게 사람들 썼습니다
적어도 이재명 대통령 보다 사람 잘 쓴 진보진영 지도자는 없었습니다
당장 계엄 예측부터 해제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배치한 인재들이 해냈습니다
그런 능력을 믿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은 민정수석이 하는게 아니고 민주당이 입법을 강력하게 하면 됩니다
지난 정부에서 개혁이 실패한 이유를 오늘 겸공에서 박주민 의원과 김승원 의원이 이야기 했듯, 이낙연 계들의 개아리와 박병석 국회의장의 삽질때문이었습니다
그당시 참여했었던 박주민,김승원 의원 뿐만 아니라 총수도 이낙연의 엄중, 박병석 의장의 "등" 때문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민정수석,검찰총장,법무부 장관이 입법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뭔 민정수석이 검찰개혁의 키포인트입니까
이미 법은 다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입법을 하면 민정수석이고 검찰총장이고 누구고 반대를 해도 대통령이 거부권을 쓰거나 그때처럼 국회의장이 삽질하지 않는 이상 됩니다
검찰개혁은 검사 징계 법안이 통과된 것처럼 입법이 포인트 입니다
입법만 잘하면 다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선으로 수박들을 걸러냈죠
더이상 이낙연 같은 무리들의 방해로 실패하지 않게 준비가 끝난 상태입니다
입법이라서 더 자세히 들어가면 당대표,원내대표,법사위 위원장,국회 의장이 중요한겁니다
리스크가 존재한다면 조심하자는 취지인거지, 뭐 알아서 잘 하고 계실 대통령을 흔들자는게 아닙니다. 위험성을 조언하는 사람을 대통령 흔드는 의견으로 프레이밍하는건 굉장히 악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분위기를 얘기하는거고 처음그때처럼님이 그랬다는건 아닙니다.)
당장 임기 첫날 법사위에서 박희승이 대법관증원에 반대의견 내면서 소란이 있었죠? 얼렁뚱땅 넘어가긴 했지만, 만약 드러누워 결사 반대해서 법사위 통과 못했다면 어땠을까요? 첫날부터 동력 상실이네 뭐니 비판 나왔겠죠? 그런다고 민주당이 박희승 지금 당장 징계하거나 내보낼 수 있나요? 다음 경선때 두고보자ㅂㄷㅂㄷ 하는 수 밖에 없잖아요... 다음 총선 3년 남았는데요....
경험이 없었던 것도 아니라 이런 우려가 있고 리스크가 있으니 한번 더 고민해보시라는 수준의 고언은 충분히 해볼만 한거고 대통령과 대통령실에서 귀담아 들을만한거지, 알아서 잘 할건데 뭣도 모르면서 대통령을 흔든다고 생각하면 안된다는거죠. 우려에도 불구하고 임명한다 한들, 불복하고 철회하라고 시위하겠단게 아니잖아요..
hope for the best, plan for the worst라고 하잖습니까.. 지금 상황에 최선을 기대하는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지만,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고 대비해야죠. 마냥 잘할거고 그저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행복한 상상만 하면 안되잖습니까?
게다가 이잼 스스로가 레드팀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파하며 자기말에 동의만 하는 사람보다 쓴소리 하는 참모가 필요하다고도 했던 사람입니다.
뭣도 모르니까 흔든다는 말이 아니라 마치 민정수석 임명 하나가 검찰 개혁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것과 같은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말자는 겁니다
네, 박희승 의원 입법의 주체이니 당연히 신경을 써야죠
그래서 위에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검찰개혁이든 사법개혁이든 입법이 주체라고 그래서 당대표,원내대표,법사위 위원장, 국회의장이 중요하다고
박희승은 의원에 법사위 소속이니 법사위에서 해결하지 않았습니까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 총장은 입법에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특히 민정수석은 임기 보장도 아니라서 예를들어 박희승 처럼 드러누우면 짜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비판을 하거나 쓴소리를 할때는 적어도 정확한 사실에 기반해서 하자는 겁니다
문대통령이 초반에 이낙연 임종석 윤영찬 등등 수박 새끼들 인사 했을 때 감히 누가 말을 얹었어요? 어련히 알아서 잘 하셨을 거라 응원했지.
이재명 살짝 낮춰 보는 건 지지자들도 마찬가지네요.
지금은 120% 믿고 응원만 할 때입니다.
의심이 들 땐 그냥 외우세요.
“이재명은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보는 시야가 넓다”
그냥 외워요? 좀 과장하면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에서 "깨어있는" 을 빼자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이재명은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보는 시야가 넓다” 이말이 맞을 지는 몰라도, 다수의 의견은 개인의 의견보다 나은게 일반적입니다.
민정수석은 잘못되면 정권이 민심을 잃고, 개혁 동력을 잃어버릴 수 도 있는 자리입니다.
만약 잘못되면, 그 비난은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만 아니라, 여당을 지지하는 국민도 이 대통령에게 등을 돌릴 수 있는 사안입니다.
결정권자는 이를 다 감안해서 책임지고 사람을 쓰면 됩니다.
이 사안이 어떻게 흘러가든, 지지의 철회니 뭐니 감정까지 결부하기에는
일반 국민이 아는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도 그들은 반대하고 있다고 하고요.
윤석열 반대한 사람들 입장도 갈리는데 이동형 말이니 믿어야 한다고 하면 이상한 얘기가 되는 거죠.
이동형도, 추미애도, 임은정도 틀릴 수 있는 겁니다.
모두 틀릴 수 있는데 서로 다른 입장이라면 산중해야 하는 게 맞다고 보는 거죠.
임명된 것도 아니고, 임명된다고 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 코드에 맞는 사람이라 뽑은 것이곘죠.
초기에 많은 일을 해야되는데, 맞지 않는 사람이랑 일하는 것이 맞는지 의뭉스럽습니다.
검사출신이 맡는 것은 검찰개혁에 있어 부적절하다고 본다.
(박은정 본인을 포함해 검사출신 모두)
국정을 이끄는 인물은 인기 투표로 결정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괴물이 윤석열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능력이 이미 철저히 검증 되어 있는 지도자 입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도 비교할 대상이 없다고 봅니다.
국정에 불필요한 사람은 국민이 알아 차리기 전에 정리 될거라 봅니다.
그래도 잘 판단해서 결정했겠지 하고 믿었던 것이 잘못되었던 것입니다.
두번 다시 실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최소한 십석열과 관련성이 있는 특수통 출신 검사는 배제해야합니다.
민주당이 임명동의 해줘서 민주당이 동의해주는 이유가 있겠지 했는데
결과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 퇴임후의 사법리스크까지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민정수석 할 사람이 오씨밖에 없나?
성과를 내려면 실행을 기획한 사람이 누가 적임자인지 잘 알아서 임명해야 합니다.
누군가 추천은 가능하나 결국 인사권자가 결정하지요. 성과는 나중에 나오니 지금은 인사권자에게 전권이 있지요. 그래서 "인사가 만사"라 했습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니 지금은 지켜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