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의 한 재래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대민 접촉 일정이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국립 현충원에서 열린 제70주년 현충일 추념식 참석 직후 근처의 서울 동작구 사당동 남성시장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시장에서 만두, 건어물, 반찬집 등에 들러 물품을 샀다. 동시에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악수를 하는 등 적극적인 스킨십도 했다. 취임과 동시에 약속했던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강조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물품을 담은 비닐 봉투를 직접 들고 다니는 소탈한 모습이었다.
이날 시장 방문은 언론 등에 사전에 일정을 알리지 않은 채 진행됐다. 한 시민은 "경호원들이 굉장히 친철해 놀랐다"고 말했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하루빨리 안전하게 수거해야 좀 안심이 될거 같아요
후보자 신분일때 테러 하는거랑
대통형 신분일때 테러 하는거랑
너무나 큰 차이에 쉽게 못 덤비지 않을까요?
근데 세상에 또라이는 참 많으니.... 조심하셔야 할 것 같긴 합니다.
동작구에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덕질 제대로 시작됨
아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굿~!
뭐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