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국무회의 소집에 놀랐을 사람들... 전 있다고 봅니다.
인수인계 메뉴얼이나 사소한 잡기 하나도 남기지 않은 상태였다는 것은
누군가 원활한 업무 진행을 원치 않았다 라고 해석해 볼 수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보란듯이 다음 날 바로 국무회의 소집!
그걸 보면서 뜨악 했을 인간들 생각하니...웃음이 나오네요.
아니 저런 상태에서 어떻게...라면서요.
추측이지만, 지들 수준으로 지들 눈높이로 이재명 대통령을
판단해 버린 것이 아닌가...
그렇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 경험이 있고,
특히 문제 파악에 능하며, 기준 자체가 일이 되게 하는 쪽에 포커스를 두고 있어서,
상황의 불리함 부족함 이런 것에 발목이 잡혀 시간을 소요하는 것이 아니라
일이 추진 되게 만드는... 이런 유형의 사람임을 몰라본 사람들은,
뜨악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란 추측입니다.
게다가 예상 밖 소집이었는데, 무려 3시간 40분의 회의를...
전 거기 가 있던 사람 중에 (전날 정도 통보가 갔겠지만)
언젠가.. 조만간 국무회의가 열리긴 할 것이지만,
이렇게 빠르게 소집되고 진행 될 줄 예상 못한 이들이 대부분일 거라고 봅니다.
'국무위원 행정의 방으로'
교육 시키신거죠
소모품류는 뭐 다이소 가서 사오면 되고
집기 시설은 스위치만 찾아 켜면 되는데
뭐 대단한 장애물 설치한다고
그 유치한 GR을 하고 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