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뉴스가 기다려지고 쉬는날 늦잠보다 티비를 켜서 현충일 행사 언제하나 기다려지긴 처음입니다. 평생 연애인 좋아해본적 없는데 아이들이 연애인 좋아해서 티비앞에 음악방송 진치고 기다리는거 이해 못했는데 조금은 공감 되네요 ㅋㅋ 설레입니다..거참
이틀동안 뉴스가 기다려지고 쉬는날 늦잠보다 티비를 켜서 현충일 행사 언제하나 기다려지긴 처음입니다. 평생 연애인 좋아해본적 없는데 아이들이 연애인 좋아해서 티비앞에 음악방송 진치고 기다리는거 이해 못했는데 조금은 공감 되네요 ㅋㅋ 설레입니다..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