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성의원들 들고일어나서 성추행. 성희롱으로 겁니다 ㄷㄷㄷ
손으로 팔을 꼬집었어요 ㅡㅡ;;
요즘 지하철에서 손이 조금만 잘못 터치되도 성희롱 되는세상에
손으론 팔을 꼬집고, 대포같은 카메라로는 머리치고.....
정권 초반에 길들이기 하는게 대놓고 보이는데
(예: 대통령 호칭 빼고 기사쓰기, 대변인 말 빠르다고 ㅈㄹ 하기,
영부인 꼬집고 카메라로 머리치기 등등)
이거 절대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공개사과와 재발방지에 대한것을 문서로 받아야 합니다
+ 민주당 여성의원들은 기자의 영부인 터치(?)에 엄중히 항의해야합니다!
경호가 허점이 있고 심각한 테러위협에 너무 쉽게 노출된것 같아 그 점이 매우 걱정 되네요.
경호처가 카메라맨들도 각별히 장비조사와 거리유지를 시켜야 합니다
사람 좋으니 만만하게 보는건가..
이러고 사과문으로 퉁칠라고 하는건가여?? ㄷㄷㄷㄷㄷ
바로 꼬집듯이 만지면서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카메라맨이 주위에 수십대의 카메라가 있는걸 누구보다 잘 알텐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