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머물던 서울 용산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5일부터 지내기로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점검이 끝난 한남동 관저에 오늘부터 머물기로 했다”며 “한남동 관저는 청와대 보수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대통령실을 이전할 때까지 사용한다”고 밝혔다. 제3의 공간이 아닌 한남동 관저를 사용하게 된 이유로는 “해당 기관에 미치는 영향과 이사에 따른 세금 낭비를 감안한 결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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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소식을 듣고 급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글에 들어가기 전, 가벼운 글로 여겨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언급하건대 저는 지난 8월 계엄을 예측하고, 앞서 2차 계엄을 도모하고 있을 가능성에 대한 준비 필요를 말하며, 이전부터 탄핵 판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모두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이는 클리앙 이전 글의 기록으로 모두 살필 수 있는 부분이며 이를 밝혀야 할 만큼 가벼이 ‘추측성’ 글을 쓰는 것이 아님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이 대통령님께선 결코 한남동 관저에 머무시면 안됩니다. 위험합니다.
차라리 흉가에 들어가는 것이 훨씬 이로운 정도입니다. 특히 지난 몇 달간 어떤 의식 행위를 어떻게 치뤘을지 모를 외교 공관 관저인만큼 이곳에 들어가셔선 안됩니다.
1. 클리앙에서도 자주 보이듯 많은 분들께서 윤석열 정권이 그려놓은 로고, 김건희 눈빛, 심지어는 이태원 참사의 일본 종교인의 제사 모두 기괴하다고 본능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이는 결코 사소한 부분이 아닙니다. 실제 김건희는 예술 관련 일을 하던 시기부터 주술적 신앙과 밀교적 의례를 행하는 사람들을 자주 접한 인물입니다. 윤석열또한 집안 자체가 샤머니즘적 연관성을 깊이 지녔습니다. 그들이 이후 기이한 이상한 사람들을 가까이하며 라스푸틴을 연상시킨 행보는 윤 정권 내내 저희가 함께 보아왔기에 더는 적을 필요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주술과 의례는 이 사람들의 삶과 정신 상태를 존재 자체의 뿌리 끝까지 빙의시키고 종속시키기에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조차 ‘이 사람들이 손대는 것마다 다 기이하게 변한다,’ ‘눈빛이 무언가 쎄하고 마귀 할멈을 보는 것 같다,’ ‘이 사람들만 보면 느낌이 참 기괴하다‘ 표현하는 거란 확신입니다.
2. 유물론적 시각으론 이해하기 힘든 주술적 세계란 실재합니다. 이는 철저히 과학을 고집해 온 학자인 저로서 평생을 부정해 온 부분입니다만 지난 6년간 여러 권력체를 분석하고 상세히 파악하기 위해 가까이 교류하는 과정에서 온갖 충격적인 것들을 보고 삶으로 깨달아야만 했던 부분입니다. 인류가 보편적으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제를 지내고 희생물을 바치고 종교 계급을 상류층으로 받들어 모신 건 그저 오늘날 바라보듯 과거 사람들이 미개하고 야만적이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부시 전 대통령이나 스티븐 슈월즈만이 속한 예일대학교의 Skull & Bones 라는 권력체 비밀 클럽 등지에서 오늘날 여전히 행해지는 건 대중들에게도 알려졌을만큼 ‘음모론’을 뛰어넘는 우리 세상의 실체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이러한 의식 행위가 저희 나라또한 과거에만 있는 일이 결코 아닙니다. 말하기가 참혹한 부분이기에 망설여집니다만 대표적으로는 세월호가 그렇습니다. <그 날, 바다> 다큐멘터리에서 나오는 추론부터 적극적 구조 방해 행위, 세월호 당시 박근혜의 7시간 부재 모두 의식을 치루기 위한 의도적 제물 행위로 이해해야만 모든 미스터리가 풀립니다.
최순실이 어떤 종교를 따랐건 과거 많은 주술적 의례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속성 (예. 산재물을 바치는 의식이 펼쳐질 때 왕 또는 무당이 의식에 함께 동참하여 기도문을 외는 행위)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당시였음을 어렵지만 이처럼 말해야 하는 이유는, 윤석열-김건희가 정권을 잡은 지난 3년동안 한남동 관저에 머물며 행했을 이러한 의식들은 그것이 펼쳐진 공간에 반드시 해당 에너지를 남기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런 에너지는 그냥 소금 뿌리고 팥을 지니는 문제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3. 이는 사람이 그런 에너지를 이겨낼 수 있을만큼 강하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영향은 주술을 믿고 아니고의 문제도 아닙니다. 당장의 유물론적 뇌과학조차 우리의 ‘의도’ 또는 자유 의지 (free will) 가 어디서 기인하는지를 파악하지 못한 채 헛소리만 늘어놓고 있을 때, ‘무엇이 옳고 그른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어떻게 이뤄야 하는가‘ 등의 가치 판단의 총명성에 해를 가하는 환경이 될 것을 염두해야만 합니다.
이는 미신의 영역이 아닙니다. 중력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부분이며, 방사능처럼 아무리 강한 이조차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영역입니다.
특히 국가의 모든 것을 파탄을 내고, 아름다운 국민을 벌레처럼 여기며, 정작 벌레만도 못한 자신들의 사익 추구를 절대적 선으로 여겨 온 이들이 3년간 머무른 공간에선 남겨진 뒤틀린 기운만으로도 잘못된 자의식에 사로 잡혀 잘못된 판단에 확신을 갖게 되거나 가치 판단에 혼선을 느끼고 특정 이슈에 과도히 반응하게 되거나 불필요히 피로감에 시달리게 될 위험을 염두해야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찾는 의심과 확신, 혼선과 피로감은 내적으로부터 철인을 갉아먹는 힘이기에 이는 이 대통령께서 이에 맞서는 기운을 지녔느냐 아니냐의 문제로만 치부해선 위험하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는 미국의 리처드 닉슨이 이런 문제를 겪었다고 볼 수 있고 한국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같은 이유로 더욱 고생을 치뤘다고 봅니다. 한국의 재벌뿐만 아니라 세계적 부호들이 명당, 집 터, 풍수를 중시 여기는 이유는 상당합니다.
그렇기에 돈을 써야할 곳엔 돈을 써야합니다. 한 두 푼 아끼려다 많은 것을 잃는 경우를 되려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생을 위한 정부, 작은 예산 하나조차 책임을 다하는 정부를 뜻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높이 평가해야 하지만 동시에 이를 이끌어 갈 자신의 안녕을 희생해가면서까지 한남동 관저에 들어가는 건 장기적으로 되려 환산할 수 없는 국가적 피해를 낳을 위험이 큽니다.
밀교적 의식 행위가 치뤄지고 온갖 기교한 주술이 난무하던 공간이자 그러한 공간이 품고 있는 에너지는 차라리 흉가를 곱게 비출만큼 해롭습니다. 이는 오늘날 유물론과 물질주의에 사로잡힌 한국에선 황당무계한 이야기로 비춰지리라 확신합니다만, 미신의 영역으로 갈 필요조차 없이 그저 유물론의 한계를 파악하고, 인류학을 오래도록 연구하며, 인간과 삶의 본질은 정녕 무엇에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는 명명백백해지는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민주적 정부 및 국민을 섬기는 정부를 위한 노력의 상징만으로 한남동 관저로 들어가는 결정을 부디 재차 고려해야 합니다.
주술말고도 거긴 이미 미국중국북한에서 도청장치 쫙 깔아놨을것 같은데요
그런거하나 못믿으면 앞으로 하는거마다 딴지걸게 됩니다
그런 주술에 하등 휘둘리지도 않고, 영향받지도 않기에
아무 거리낌 없이 한남동 관저에 들어간 것이죠.
주술을 믿는 자들에게는 위험한 행동처럼 보일 수 있어도
본인이 괜찮다는데 옆에서 괜히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경호처가 신뢰도가 많이 낮기는 하지만 나름 공무원조직이고 공사전후 도면도 가지고 있긴할겁니다
준공검사때 도면 제출도 해야되고 검사도 받는데 그건 제대로 안되었다고한것 같긴하지만.. 비밀통로는 당연히 있을거고 위험한 보안 장치가 있어도 그걸 윤건희가 직접 조작하는 수준운 아니었을것 같아요..
저희나라-> 우리나라 아주 불편합니다.
걱정할것은 없어보입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아님말고식 말장난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습니다.
진짜 ㅈ같네요!
그래봤자 ㅌㅂㄹ아닌가요 ㅋㅋㅋ 그런 인물이 뭘 잘 한다고 ㅋㅋㅋ
그들이 찾는 것은 하느님 아래에 있는 잡신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과학기술이 발전하니 종교 주술 미신이 사라지는 세상인데 주술 미신 그딴거 너무 믿지 마세요
아니면 방사능에 오염된 집기류들이나..
예측도 다 맞았다고 하는거 보니 본인 홍보 글 같습니다.ㅎ
그러고보니 시그니처에도
6권의 책 집필 중이라고 적혀 있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명령으로 악귀 업무 정지 시키고
강제 퇴거명령 으로 퇴마 가능합니다.
이재명에게 악귀따위 못 비빕니다.
일례로 파워리프팅 선수 11명에게 스테로이드를 처방했다고하면서 실제로는 가짜약을 주었는데
11명 전원이 자신의 최고기록보다 더 높은 중량을 들었고 이중 5명에게 가짜약이엇다고 밝히자 5명은 중량이 줄엇고 6명은 여전히 높은 상태를 유지했다고 하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라는 효과가 확실한 약에 대한 믿음이 사람을 바꿧다고 하는 것이겠죠
귀신에 대한 믿음이 없는자에게는 두려움도 주지 못합니다
한국인들이 요괴에 대해 전혀 두려움을 가지지 않으나 일본은 요괴에 대한 두려움이 강하다는것은 생각의 차이만으로 결정된다는것이고
애초에 그런걸 가장 생각해서 청와대들어가면 다 죽는다해서 안들어간 작자들이 제일 좋다는 곳으로 간거고 그 이전에는 외교부공관으로 아주 잘썻던 곳이라 전혀 문제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