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leave, and they wake up in the morning, and the glamor is gone. The whole world is different, and they become hostile, I don't know what it is,"
의역을 해보면
그들이 떠나고 나면 그들은 화려함(후광, 즉 가졌던 권력적 뒷배?)가 사라져있고
그들은 적대적으로 변한다. 난 그들이 왜 그런지 모르겠다.
진짜서 몰라서 저런말 하는거 같진 않고..그저 자기를 떠난 사람은 그들이 가진 권력이 사라지니 자길 깐다고 , 그들은 권력을 쫒던 부나방이다 라는 식으로 표현한거 같은데
어쨋든 트럼프랑 일했던 사람들이 트럼프를 까는 경우가 많다는건 스스로도 부정할 수 없다보네요. (...)
트럼프 1기때부터 지금까지 트럼프랑 일했던 사람이 트럼프 까는 빈도가 정말정말 많긴 하죠.
한동훈....측...예상반응??:....
머스크가...
왜....저러는지....
난...
알것..같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