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제목에 낚이는것 일 수도 있으니 기사를 찾아봅시다.

전문 : https://v.daum.net/v/20250604190900517
한줄요약 : 김건희 여사라고 할 때 마다 빡쳤다. 이제라도 영부인에게 여사라고 호칭하는건 그만두자
라는 얼핏 그럴싸한 주장인데 이런 주장은 왜 민주당정부에서만 하는걸까? 하는 삐딱한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군요 ㅋㅋ
물론 댓글은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

흠.. 제목에 낚이는것 일 수도 있으니 기사를 찾아봅시다.

전문 : https://v.daum.net/v/20250604190900517
한줄요약 : 김건희 여사라고 할 때 마다 빡쳤다. 이제라도 영부인에게 여사라고 호칭하는건 그만두자
라는 얼핏 그럴싸한 주장인데 이런 주장은 왜 민주당정부에서만 하는걸까? 하는 삐딱한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군요 ㅋㅋ
물론 댓글은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민주정권에선 딴지거는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르지요!
하지만 잼은 약이 아니라는 사실.
일평생 남편도와 조용히 내조해온 분에겐 씨라고 그러고
이거 딱 하는짓이 일베충..?
그러게요.
찐따 소리 듣기에 딱 좋은 행동인데 왜 생각없이 지르는 지 모르겠네요.
뇌가 없나 소리를 들어도 할 말 없죠.
응 돌아가 이번 정부는 콩고물 없어
물론 이 단어가 권위주의 시절을 대표하는 단어긴 하지만, 그동안 세월이 "여사"를 대통령 부인 뿐만 아니라 나이든 어머니들을 통칭해서 높여 부르는 단어가 된지 꽤 되었죠. 마치 "영감"이 지위가 높은 공무원 또는 공직자를 통칭하던 단어에서 나이든 남자를 통칭하는 단어처럼 바뀌듯 말이죠.
가만 보면 지들이 잘났다는 것을 으스대고 싶은 걸로 보여요.
저 인간
술집작부에게나 꼬박 붙여라
더러운 것들입니다.
빠른 진도에 어리버리 어휴
이런 보도는 정말로 쓰레기같군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겠다며 임명식이라고 행사명도 바꾼 이 대통령의 기조와도 맞고요..
뭐 여사라고 억지로 호칭 붙인다고 그게 리스펙이 되나요 저 기자분의 역겨움도 그런 맥락이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가 문 대통령 때 영부인 이신 김정숙 여사를 유쾌한 정숙씨... 라면서 친근하게
불렀던 걸 생각해보면 그걸 고집해야 될까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대통령도 바꿨는데, 이제 좀 온 국민이 높은 사람이라고 눈치 좀 안보고 하고 싶은 말도 시원하게 하고
그랬으면 더 유쾌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호칭 같고 트집 잡고 예의가 없다고 출입 금지 시키고 하고 싶은 말 좀 할라 치면 틀어막는게 당연했던
시대를 지내다 보니 어느새 익숙 해졌나봐요 저도 이제 저들에게 그랬으면 좋겠거든요
'여사'는 꼭 영부인에게만 붙이지 않죠. 일반인도 연로하신 분들에게는 다 '여사'를 붙입니다. 존경의 의미죠. '대통령님' 호칭도, '영부인, 여사' 호칭도 국민이 부여한 최고 정치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차원 아닌가요?
그가 왕이라서 예우를 갖추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5년간은 국민과 국가의 대표자이기에 합당한 예우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 위치에 윤석열이 있든, 이재명이 있든, 사람이 아니라, 국민이 부여한 자격에 대해 권위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기자들이, 사람이 낮아보이니, 안나던 생각이 마구 나시나본데, 오*규같은 인간이 혹시라도 대통령이 된다해도, 그 원칙은 동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타이밍은 아래 댓글 다신분 얘기처럼 여사호칭 안붙였다고 난리칠때 그때 뭐라도 했어야하는거고, 그때 입다물었으면 지금도 입을 열 자격이 없는겁니다.
뭐 혹시 그때 항의한 기사 쓴게 있으면 인정.
말씀하신 것처럼 기자가 틀린 말 하는 건 아닌데 그 바른 말을 만만한 사람한테만 할 수 있는 기자가 기자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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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호칭 안 붙였다…선방위, SBS에 '행정지도' 의결
"새끼"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직접 여러 번 언급한 친근함의 표현입니다.
태규 야 이 새끼야... 형이 말 놔도 되지?
2025년 되찾은 국민 주권의 상징이 된 탄핵과 대선,
그 결과로 스스로 낮추어 공복을 자처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출되었으니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이재명이 국민 주권의 상징이 아닌가? 그렇다면 오히려 그의 대통령으로서의 권위를 더 인정하고 지켜주고 세워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인간과 동물 집단을 통틀어 권위를 인정하는 것의 시작은 예의를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더불어 그 고난과 역경의 길을 함께 걸어온 배우자와 가족에 대한 존중은 동서고금을 막론한 전통입니다.
호칭은 그것이 반영되고 투영되어 있는 것이구요.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는 것,
품격이 없는 것은 래디컬이 아닙니다.
무례한 것일 뿐.
돈도없고 가오도 없는 넘들..조중동이 부럽지..갸둘은 돈은 있잖아
하긴 조중동 못간넘들이 모인대가 오죽할까요
기자정신이 죽은게 아니라 니네 양심이 뒤진거에요.
육신도 양심 따라서 가길 바랍니다.
여사가 뭐 그렇게 대단한 호칭이라고 오태규씨가 저럴까요?
뭐 됩니까?
현실에 맞게 '기레기'로 고쳐 부를 것을 제안합니다.
왜 하필 그 주장은 김혜경 여사 때 하는 걸까요?
이거에 답 못하면 기자 아니고 비겁한 양ㅇㅊ ㄱㄹㄱ 죠.
독자 여러분께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오태규 씨의 주장은 <민들레>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광장’은 20여 분의 외부 고정 필진이 3주마다 각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칼럼을 싣는 섹션이지, 이 칼럼들은 결코 각 필자들이 사전에 <민들레>와 의견을 조율해서 싣는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외부 필진은 큰 테두리에서 <민들레>와 같은 정치·경제·사회적 식견과 입장을 가진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것이며, 논쟁이 있을 만한 세부 사안에 대해서도 항상 일치된 의견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필진 내에서도 얼마든지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민들레>는 (논지와 방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가급적 그 의견들을 모두 ‘광장’에 올려 필자와 필자 사이, 필자와 독자 사이의 긍정적인 토론 과정을 거쳐 바람직한 결론에 이르도록 하자는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민들레>는 고정된 사설난도 없습니다. <민들레>가 공식 입장을 내야 할 만한 중요 이슈가 발생할 때 마다 치열한 내부 토론과정을 거쳐 통일된 의견을 낼 뿐입니다. 다시 한 번 오태규 씨의 칼럼은 개인적 의견일 뿐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그의 칼럼을 받아 ‘광장’에 올린 저는 윤석열 정권 내내 ‘김건희 씨’ 혹은 아무 호칭 없이 ‘김건희’로 불러 왔습니다만 새 민주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은 마땅히 ‘김혜경 여사’로 호칭해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칭은 어떤 고정된 원칙의 문제가 아니라 존경과 경멸, 사랑과 미움 등 가치와 감정의 문제로 접근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이번 ‘오태규 칼럼’에 대한 많은 독자분들의 비판의 소리에 공감합니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91
게다가 김건희에게는 여사라고 표현한 글이 있지요.
그러니 오태규씨의 말은 설득력도 없고 일관성도 없습니다.
세상에 창X에게 여사라고 할때 침묵하던 기레기가 있었다고요.
기레기들은
살가죽 벗기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유교적 전통이 있고 동방예의지국인데여사말고 씨라니 왜이리 싸가지가 없냐!
진짜 언론사 구실을 못 하는 가짜들은 국민투표를 통해서 폐업 시켜야 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쥐새끼 같은 언론사가 너무 많아요
김건희에게 여사라는 호칭을 사용한 것은 기레기들이지 국민들이 여사라고 사용한 것이 아니다.
병신들이 뭣같은 짓을 하고 있네..
니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 아니라면 기본적인 예의를 갖춰라.
한겨레에서는 글 안 써주니까 오마이에 올렸나보네요.
글만 쓸줄 알면 누구나 올릴수 있는데니까, 그럴수는 있겠네요.
그런데 저분, 공부 좀 하시든지 해야겠어요. 논리도 엉성하고, 주장도 지나치게 편협하고, 내가 한겨레 편집장이라도 위의 글 안실어줬을것 같네요.
어디서 입금되는 녹봉 받으며 생활 하시는지 좀 까보시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