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리박스쿨 협력’ 대한교조 위원장 “청소년 1만명에 ‘건국대통령 이승만’ 역사교육”
48분전
....
조윤희
대한교조 위원장은
2023년 10월3일 보수 교육단체 협의체인
국가교육개혁국민협의회(교협) 출범식에서
“2024년
청소년 1만명에게
건국대통령 이승만,
부국대통령 박정희를 가르치는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하려면
선생님이 먼저 교육돼야 잘 가르친다.
교육 관련 기사,
칼럼 또는 자료를
하루에 하나씩 생성하자”고 했다.
.....
대한교조는
리박스쿨과
‘한 몸’처럼 움직인 정황이 있는 단체다.
늘봄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극우 역사관을 주입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리박스쿨은
홈페이지에서
대한교조를 협력단체로 소개했다.
두 단체 대표는
지난해 9월
대한교조의 대안교과서 출판기념회에서
서로를
“동고동락한 사이”라고 지칭했다.
2023년 9월에는
두 단체가
상호협력 협약서를 맺기도 했다.
....
....
10대...
20대.....들을....
이승만...
박정희....사상에....
물들게....하려..했다는..요..
단순한 역사 교육 문제 아닙니다. 사용한 방법이 전쟁포로에게 심문할 때 사용하는 세뇌교육 방식으로 구성 및 운영했다는 것이 단순 뉴라이트 역사 교육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활비가 씌였다는 추정도 이미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기도 하고요.
인간들이 저건 뭐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