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대비도 못하고, 상황 닥치니 놀라는게 전부고, 경호미스 아닌가요 여사님은 차치하고서라도 대통령 등뒤 경호가 전혀 안되자나요 저 카메라놈이 저 상태에서 대통령님께 테러라도 했다면 무방비상태로 당하는겁니다
SoSo_soberman
IP 68.♡.71.31
06-06
2025-06-06 06: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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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납니다
슈애
IP 61.♡.157.226
06-06
2025-06-06 06: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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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제정신 아니네요 어쩜 저런자리에서 저럴수 있죠? 간이 배밖에 나오지 않고서야... 얼굴이랑 이름은 모르는 걸까요??? 아 진짜 화나네요
커피한잔을시켜놓고
IP 180.♡.88.51
06-06
2025-06-06 06: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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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애님// “해당 기자의 소속사인 MBN은 이날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6월3일 밤 11시40분경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이재명 후보 내외가 시민과 인사하는 모습을 생방송하는 과정에서 MBN 영상취재부 기자가 김혜경 여사를 밀치는 실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저도 YTN 영상 몇 번을 저속으로 다시 돌려보니, 1000% 의도적으로 저 짓을 한 것 같습니다. 다른 기자단은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MBN 카메라만 갑자기 뒤에서 나오더만, 앞쪽으로도 공간이 있어 보임에도 일부러 밀착해서, 1차로 마이크로 여사님 머리 치고, 2차로 손을 잘 보시면 지나갔다가, 다시 여사님 팔뚝을 의도적으로 꼬집습니다. 그리고 그때 시선은 그손을 향하고 있습니다. 추후라도 제대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스마일
IP 175.♡.66.67
06-06
2025-06-06 0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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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머리를 치고 오른손으로 등을 밀고 왼손가락으로 꼬집고 눈부신 후레시를 얼굴에 바로 비추고 다시 보니 다리도 부딪친 것 같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야리스마
IP 211.♡.72.243
06-06
2025-06-06 16: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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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같이님 백퍼 2x4 = 8찍..
쿠하하
IP 1.♡.174.66
06-06
2025-06-06 17: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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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같이님 관상이 준천지 신도같다.
powerem
IP 61.♡.80.131
06-06
2025-06-06 18:45:21
·
@사자와같이님 쌍욕 나오네요. 공간 있어 보이는데 굳이 등뒤로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사람을 기둥 대용으로 사용하나 싶었더니 꼬집기 까지 하면서 지나가네요. 마이크로 머리 치는건 덤이고...
밀키아빠
IP 106.♡.200.10
06-07
2025-06-07 22: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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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같이님 눈깔에 젓가락을 꽂고 싶네요
Different™
IP 210.♡.28.151
06-06
2025-06-06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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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이 눈치재고 갔는데 이미 늦었네요 ㅜㅡㅜ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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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지구본
IP 58.♡.18.34
06-09
2025-06-09 20: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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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삭제되었네요. 초성으로만 욕하는 것은 가능한줄 알았는데 그러면 안되는거였군요.
암튼 제가 말하고 싶은건 마이크로 머리치는 행동 손으로 꼬집는 행동 다리로도 걷들인 행동
모두 당사자에게 확인해야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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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은 차치하고서라도 대통령 등뒤 경호가 전혀 안되자나요
저 카메라놈이 저 상태에서 대통령님께 테러라도 했다면 무방비상태로 당하는겁니다
간이 배밖에 나오지 않고서야...
얼굴이랑 이름은 모르는 걸까요??? 아 진짜 화나네요
“해당 기자의 소속사인 MBN은 이날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6월3일 밤 11시40분경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이재명 후보 내외가 시민과 인사하는 모습을 생방송하는 과정에서 MBN 영상취재부 기자가 김혜경 여사를 밀치는 실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59657?sid=100
카메라맨이 경호가 약한 공간을 탐색하려고 들어온 정찰조 또는 탐색 사주를 받은 이였다면 ?! Yo
일단 영상을 통해 전국민이 뒤편, 언론인 위장 시 경호가 약한 걸 알게되었습니다 ?! Yo
저 상황 카메라맨이 마음먹으면 충분히 테러 가능 하네요.
카메라 안 폭탄이나 물리적 공격해도 못막을 겁니다.
경호실패 입니다.
걍호팀은 앞으로 카메라맨들에 대한 기기 검색과 거리유지 철저히 해야 합니다.
다른 기자단은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MBN 카메라만 갑자기 뒤에서 나오더만, 앞쪽으로도 공간이 있어 보임에도 일부러 밀착해서,
1차로 마이크로 여사님 머리 치고,
2차로 손을 잘 보시면 지나갔다가, 다시 여사님 팔뚝을 의도적으로 꼬집습니다. 그리고 그때 시선은 그손을 향하고 있습니다.
추후라도 제대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른손으로 등을 밀고
왼손가락으로 꼬집고
눈부신 후레시를 얼굴에 바로 비추고
다시 보니 다리도 부딪친 것 같아요!
초성으로만 욕하는 것은 가능한줄 알았는데
그러면 안되는거였군요.
암튼 제가 말하고 싶은건
마이크로 머리치는 행동
손으로 꼬집는 행동
다리로도 걷들인 행동
모두 당사자에게 확인해야할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