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취임날 아침 추미애 박은정 의원님이 겸공 출연해서 우려하는 부분 보셔요
1:12:30-1:14:39
대통령 관련 모든 정보를 아는 민정 자리에
정치수사 언론조작질이 주요 재능인 특수통을 앉히면 백퍼 나중에 되치기 할 거라고 하시네요
https://www.youtube.com/live/krm4Fz6FO1w?si=6VMDlD2SsI2C6b2A
6/4 취임날 아침 추미애 박은정 의원님이 겸공 출연해서 우려하는 부분 보셔요
1:12:30-1:14:39
대통령 관련 모든 정보를 아는 민정 자리에
정치수사 언론조작질이 주요 재능인 특수통을 앉히면 백퍼 나중에 되치기 할 거라고 하시네요
https://www.youtube.com/live/krm4Fz6FO1w?si=6VMDlD2SsI2C6b2A
새로 업데이트 된게 있나요 ?
1. 민정수석 오광수
2. 행안부 김경수
3. 교육라인 김상곤, 안민석
제가 볼 때 그는 스스로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는게 더 맞을 것 같아요...
정부에 입각시키지 말고 다시 지자체장 선거나가서 업적을 쌓게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요세 보면 너무 정무 감각 없어 보여서리...
뭐 옆에 두고 교육시킬 생각인건가요 ?
오광수 빼고는 뭐 다 뜻이 있겠지...싶긴 합니다.
김경수 민정수석은 물론이고 지선 광역단체 공천까지 주어야 하는지도 사실 회의적입니다. 지금이야 말로 1년간 이재명 정부가 성과내서 흔들리기 시작한 PK 지역이라도 유능한 경남지사 & 부산시장을 공천해서 TK 고립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인데 매불쇼에서 보여준 무능한 정무감각과 나이브하고 오만함은 전형적인 수박과 같아 보였습니다. 기회를 더 주고 안 주고 문제가 아니라 이 수준이 고쳐쓸수 있느냐 회의적이고 이 중요한 시기에 굳이 김경수 카드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왜 그에게 기회를 주어야 하는 이유도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를 선거단에 합류시킨 건 선거기간동안 곁에 두고 기용할 수 있는 인재인지 직접 챙겨보기 위함이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 짧은 시기에 변화되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 시민들이 여전히 목소리를 낼 부분은 내야 하겠지만,
웬만하면 정권 초기에 힘을 실어주는 차원에서 저는 탐탁치 않아도 응원하려고 생각하긴 하는데요...
오광수는 쫌...아닌 것 같아요...
네, 오광수도 문제고 교육분야 공약에 참여했던 안민석과 김상곤도 너무 큰 문제입니다. 대표적인 공약이 서울대 10개 만들겠다는 내용입니다. 완전히 극좌도 아니면서 무슨 참모를 두었길래 이런 정책을 설계하고 저출산 상황에서 시대 착오적인 발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방 소멸과 균형발전 이라는 전세계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지역발전을 대학정책으로 솔루션 내놓는 바보들이 세상에 어디 있답니까? 그나마 경착륙해서 성공책으로 인정되는 게 연방제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선거 표심을 보면 연방제가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지역마다 그 수준에 맞는 주지사 뽑아서 정신 차리도록 해야 2찍들의 매국해도 찍겠다는 생각과 행동에 대한 책임과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선거 끝나고 다음날 바로 대구 공항에 대한 중앙정부 지원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게 무슨 생각과 양심인지......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무수석에 거론되고 있는 나이브 우상호...입니다.
아.....수박을 모두 배제하기 힘드니 그래도 쓸만한 사람을 고른 게 우상호일지 모른다고 긍정적 자가발전을 해야 할까요?
흠.....혹시라도 화합 차원에서 수박들을 기용하지만 첫날 부터 야근했다는 뉴스를 보면, 국무회의에서 직접 챙기려고 하는 것일까요? 선거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휴식도 없이 너무 무리하시는 것 같아 답답하면서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님에 눈에 띄여 발탁된다면 제 정신 차리기 어렵다면 눈치라도 챙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