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 그 자체네요...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술처먹을 생각만 하고 있었나봅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폐회 10:13 짜리도 있습니다.
자리에 다들 앉기도 전에 '야 술이나 빨러 가자' 하고 폐회했나보군요.
술안주 120개를 말하는 거라면 차라리 이해가 갑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070757&SRS_CD=0000013464
여기입니다. 오마이뉴스발 정보입니다.
36분만에 끝나면
( 그 중 석열이 혼자서 떠드는게 9할이람서요)
회의란걸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