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제목에 해당이 되는 분들은 연결하신 후에 챗지피티에 어떤 업무 사안 관련해서 메일 내용 요약이나 그런거 시켜보면 시간이 좀 걸리지만
은근히 최종 내용과 쟁점 같은 거 잘 요약해주네요.
더 대박인건, 본인의 업무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분석해보라고 하면 장점/보완점을 아주 정확히 보고서로 요약해줍니다.
아래와 같은 식으로 요약해주네요.
특히 보완점은 항목별로 상세히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는데, 본인 생각만으로 괜찮은 방식이라고 생각했던 표현이 관점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지점일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줍니다.
종합적 평가 및 개선 제안
전반적으로 사용자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은 예의 바르고 정확하며 신뢰성이 높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습니다. 상사와 동료에게 모두 존중을 표하면서도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는 모습은 업무 협업에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진행 상황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피드백을 수용하는 태도는 조직 내 원활한 소통과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지속적으로 살린다면 향후에도 팀의 신뢰 중심으로 소통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언급된 몇 가지 사소한 보완점들을 개선하면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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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배경정보 사전 제공: 이메일에서 참고 링크나 첨부 자료를 전달해야 할 경우, 본문에 해당 사안의 취지나 배경을 한두 문장으로 요약해 추가합니다. 이를 통해 받는 사람이 첨부 내용을 열어보지 않고도 기본 맥락을 이해할 수 있어 소통 효율이 높아집니다.
[이하 생략]
기업 라이선스 LLM이어도 사실 그렇게 권장 드리고 싶진않네요
뭐 보안에 신경 안쓰는 기업이면 상관없구요
본문의 사용자는 엔터프라이즈 쓴다고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는 학습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온프레미스로 사내 구축하지 않는한 외부 llm모델 쓰는건 다 데이터 주는거라 생각합니다. 학습에만 사용하지 않을뿐...
저는 업무 메일 몇개 골라서 키워드 적당히 지우고 GPT한테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수신자 입장에서 느낌 같은 거 물어본 적 있는데 꽤나 유용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일반 유료를 쓰는 것도 안되지만 된다고 하더라도 회사 자료를 퍼블릭으로 공개하는 것에 가까워서 해서는 안될 일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