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컴퍼니 같았던 윤정부의 실체가 하나씩 나오네요
이러니 외교와 경제 그리고 국가안전 정책들이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갔고
결과는 처참하게 주변국에게 이용당했고 다 뺏겼습니다.
경제부총리라는 놈은 대놓고 나라 망하는 쪽으로 배팅하고 외국채 사들이고
대한민국에 대한 비전이 있어야 협치도 가능한건데 그런것도 없었으니
나중에 ㅈ될거 같아서 독재로 무마시킬려고 했던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걸 2찍들이 나몰라라 하고 있지만 그들이 나라를 망친 것에 대한 책임은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볼수록 가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