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후보에게 표를 주는 대신 후원금을 보낸 이유, 민노당에게 표를 주지 않는 이유를 깨닫기 전에는 선거는 백전백패입니다
지난 대선에서 심상정 후보는 사퇴하고 민주당과 연합후 대선에 승리한후 민주당 비례민주연합에 들어가 국회의원을 배출했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오늘의 이 수모는 겪지 않았겠죠. 아마도 노회찬 의원이 있었다면 그러지 않았을까요?
외계인이 쳐들어오는데 힘을 합할 생각은 하지않고 정치이상만 꿈꾸면 영원히 원외정당으로 남을겁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환경미화원분들의 사진을 보니 더욱더 노회찬이 그리워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9633?type=editd&cds=news_edit
그런데 노회찬 의원님 대답이 정말 슬펐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딸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었지요
그곳에선 잘 지내시는지요 노회찬 의원님
언제나 기억할게요
가장 존경하는
비민주당 정치인
노회찬이 서울시장에 출마해서 3.26% 득표했고
오세훈이 한명숙을 0.6% 차이로 이기고 당선됐어요.
이때도 단일화 요구가 있었지만 결국 노회찬은 끝까지 했고
오히려 심상정이 경기도지사선거를 중도 포기했지만
유시민이 김문수에게 4.41% 차이로 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