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죽은 다음에도 나 하나는 잘 먹고 잘 살아야겠다는 욕심 하나로 살아있는 시간을 들어다 바치는 행위 자체가 지극히 이기적이죠 뭐.
ISTP
IP 115.♡.121.193
06-06
2025-06-06 08: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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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주변 아파트 단지에 세우고 그것도 모자라서 교인인 주민들 선동해서 교회 옆 부지에 공공주차장 만들어달란 청원도 올리게하고 가관이더군요
BMCall
IP 211.♡.98.175
06-06
2025-06-06 1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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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천주교로 개종했습니다. 그냥 정치판이예요. 굉장히 더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극소수고 그냥 인맥. 선의로 봉사활동 하시던 어머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못하겠다고 했는데 다들 바쁘다고 할 사람 없다고 계속 해야된다고 강요하고, 권사? 장로? 이런거 뽑을때 동의 안해줬다고 나무라고, 그래서 교회 옮기겠다고 하니 목사 와이프가 집까지 찾아와서 설득한답시고 꺼낸 얘기가 사역 얘기부터 하고, 집 사서 이사했다고 선의로 감사헌금 냈더니 대놓고 100만원 헌금 내라고 하고.
이게 이사 다닐때마다 옮겼던 여러교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물론 하나님만 믿고 따르시는소수의 신자분들 계세요. 조용히 예배만 보고 가시는 그런분들. 그런분들은 교회서 관심도 안줍니다.
같은 하나님이면 기독교건 천주교건 뭔상관입니까. 이한마디 하시고 다 손절했습니다.
구름을품은달
IP 222.♡.173.10
06-06
2025-06-06 1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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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공권력을 가지고 있는듯 시민들을 막더군요. 이것도 해결해야 합니다. 교회 주차장은 지들이 알아서 하더라도 차도와 인도, 일반 주차장을 왜 지들이 공권력인냥 맘대로 하나요?
호박남편
IP 223.♡.174.174
06-06
2025-06-06 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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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교회도 대부분 예배시간 제외하면 개방합니다. 찾아보면 교회 잘못하는거 깔거 많은데 뭘 이런걸로 일반화합니까?
원료약품및
IP 119.♡.29.62
06-06
2025-06-06 1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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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부족하면 대중교통이용하면 되는데 도로점거에 불법주차에.. 아주 가관이죠 하느님 믿으면 남에게 피해줘도 괜찮은지ㅎㅎ
아누이
IP 218.♡.189.122
06-06
2025-06-06 12: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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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교회주차장 개방하는 곳도 있어요~ ㅎㅎ
그사람
IP 182.♡.164.196
06-06
2025-06-06 12: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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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의 문제점은 같은 예수쟁이라고 하면 태도가 달라지는 점입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는 악독하고, 믿는 사람에게는 위선적으로 행동하죠. 그게 예수쟁이들의 문제점. 그러면서 안믿는 사람에게 믿으라고 전도하면 과연 그게 통할까 싶은데, 전도하는 사람들은 그게 통할거라고 생각하죠.
어몽어스
IP 58.♡.88.185
06-06
2025-06-06 12: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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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교회 예배 끝날 때 한 개 차로 통으로 막고 신도들 차 먼저 합류하게 했었는데 요즘도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heyjude11
IP 118.♡.81.196
06-06
2025-06-06 12: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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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해 준다면 주말엔 이해 좀 해줄 거 같긴 하네요.
종종걸음
IP 108.♡.9.235
06-06
2025-06-06 12: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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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도 주중에는 완전히 개방해 놓고, 예배 드릴 때만 양해를 구했더니 주민분들이 편하게 이용하시는 것 같았어요.
개신교 여러분 교회가 욕먹고 개신교가 욕 먹으면 가슴 아프고 외면하고 싶으시죠? 외면하지 마세요. 종교가 국가와 민족 위에 설려는 순간 바로 처맞아야 합니다. 불교가 그랬고 유교가 그랬습니다. 이슬람도 들어와서 우리 국가와 민족위에 설려면 처 맞을겁니다. 개신교라고 다를것 없어요. 이 나라 이 민족을 하느님께 봉헌? x 까라고 하세요. 믿음은 당신이 믿는 신께 , 의심은 대중에게 하는게 아니라 신의 믿음을 전파한다는 메신저에게 하는게 정답입니다. 설사 신이라고 해도 내 국가, 내 민족위에 설려고 하면 허리 분질러 버릴겁니다.
alss
IP 172.♡.52.227
06-06
2025-06-06 13: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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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교회는 개방 해주긴하더군요 다만 주일엔 자가용 이용 말라고 했음 좋겠습니다
솔루쿰부
IP 39.♡.3.76
06-06
2025-06-06 1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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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도 시내 중심부에 있는데 외부에 개방합니다. 심지어는 일요일에도 개방해서 일요일에 주차못한 교인들에게는 인근 유료주차장 주차권 줍니다.
이젠 인정 해야죠. 대한민국 교회는 썩을대로 썩어서 죽어서도 썩은 믿음이 굳건하여 천국 못가고 지옥 갈거라는걸요.
정교분리 국가인데 불법인(주차문제처럼 죄를 짓는거죠) 정치에 관여하는걸 묵인하는 대한민국의 교회는 그들 말 처럼 모두 심판 받아 지옥 갈 겁니다.
urasoul
IP 115.♡.6.197
06-06
2025-06-06 1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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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는 주차장 부지 실컷 확보해놓고 예배시간에는 주차를 피해달라는 푯말만 세워두고 언제나 주차장 개방하는데요 주일에도 주민들이 차를 빼주지 않아 저를 포함한 많은분들이 10분 거리 중학교 운동장에 주차합니다 악한 교회가 많지만 아무말 안하면 모든 교회는 쓰레기다는 인식만 굳어질까 굳이 적어둡니다
바른생활st
IP 39.♡.47.235
06-06
2025-06-06 13: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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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도 예배 시간 외에는 동네 주민분들께 전면개방 합니다 ㅎㅎ 그래서 교회 다니시지 않는 다른 동네 주민 분들과도 사이가 좋습니다 ㅎ 부활절 같은 날엔 계란 한판씩 드리기도 하고 ㅎㅎ 이런 교회도 있습니다 :)
종교의 자유에는 포교의 자유가 포함되니까 뭐라고 할수는 없고, 그 정도는 그냥 지나가버리면 되니까 그럴 수 있는데,
길거리에서 스피커 크게 틀어놓고 떠드는거,
지하철에서 소리지르며 염병떠는거는 좀 안했으면 합니다 정말...
뭐 영업행위니까
이해는 갑니다
어쩔 수 없는게 아닙니다.
교회 쪽이 특히 문제가 많은데 사회적으로 정리한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광주광역시 서석교회
그래서 그 근처 불법주차가.....
대부분은 일요일에 차도에서 아파트 단지까지
불법주차합니다
그냥 정치판이예요. 굉장히 더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극소수고 그냥 인맥.
선의로 봉사활동 하시던 어머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못하겠다고 했는데 다들 바쁘다고 할 사람 없다고 계속 해야된다고 강요하고, 권사? 장로? 이런거 뽑을때 동의 안해줬다고 나무라고, 그래서 교회 옮기겠다고 하니
목사 와이프가 집까지 찾아와서 설득한답시고 꺼낸 얘기가 사역 얘기부터 하고, 집 사서 이사했다고 선의로 감사헌금 냈더니 대놓고 100만원 헌금 내라고 하고.
이게 이사 다닐때마다 옮겼던 여러교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물론 하나님만 믿고 따르시는소수의 신자분들 계세요. 조용히 예배만 보고 가시는 그런분들.
그런분들은 교회서 관심도 안줍니다.
같은 하나님이면 기독교건 천주교건 뭔상관입니까. 이한마디 하시고 다 손절했습니다.
도로점거에 불법주차에.. 아주 가관이죠
하느님 믿으면 남에게 피해줘도 괜찮은지ㅎㅎ
개인적으로 늘 전도하려고 하고 일상대화에 종교를 끼워넣는 분들은 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이런 기독교분들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교인 사람에겐 허황된 얘기고 강요인데..ㅜㅜ
어떤 내용이든 일반화 하는 순간 그 집단에 속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요소가 되니까요.
그냥 본인이 경험한 것만 이야기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교회를 코로나 검사, 얘방접종 장소로 장소 빌려주고, 예배가 없는 날에는 교회의 시설(농구코트, 시설 등) 무료로 빌려주고, 소수민족들 교회건물이 없는 곳에, 많은 공간을 빌려줍니다…
교회가 욕먹고 개신교가 욕 먹으면 가슴 아프고 외면하고 싶으시죠?
외면하지 마세요. 종교가 국가와 민족 위에 설려는 순간 바로 처맞아야 합니다.
불교가 그랬고 유교가 그랬습니다. 이슬람도 들어와서 우리 국가와 민족위에 설려면 처 맞을겁니다.
개신교라고 다를것 없어요. 이 나라 이 민족을 하느님께 봉헌? x 까라고 하세요.
믿음은 당신이 믿는 신께 , 의심은 대중에게 하는게 아니라 신의 믿음을 전파한다는 메신저에게 하는게 정답입니다.
설사 신이라고 해도 내 국가, 내 민족위에 설려고 하면 허리 분질러 버릴겁니다.
다만 주일엔 자가용 이용 말라고 했음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교회는 썩을대로 썩어서 죽어서도 썩은 믿음이 굳건하여 천국 못가고 지옥 갈거라는걸요.
정교분리 국가인데 불법인(주차문제처럼 죄를 짓는거죠) 정치에 관여하는걸 묵인하는 대한민국의 교회는 그들 말 처럼 모두 심판 받아 지옥 갈 겁니다.
예배시간에는 주차를 피해달라는 푯말만 세워두고
언제나 주차장 개방하는데요
주일에도 주민들이 차를 빼주지 않아 저를 포함한 많은분들이 10분 거리 중학교 운동장에 주차합니다
악한 교회가 많지만
아무말 안하면
모든 교회는 쓰레기다는 인식만 굳어질까 굳이 적어둡니다
동네 주민분들께 전면개방 합니다 ㅎㅎ
그래서 교회 다니시지 않는
다른 동네 주민 분들과도 사이가 좋습니다 ㅎ
부활절 같은 날엔 계란 한판씩 드리기도 하고 ㅎㅎ
이런 교회도 있습니다 :)
무슨 교회 앞인데요.
무슨 권리로 교회 방문자 외에 주차 못하게 막아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