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3년간 세금에 대해서 울화통이 터질만큼. 아까웠습니다. 누군 내고 누군 쳐먹고 출근도안해~ 청문회들 보면 속터지고.
그렇다고 정치꾼 때문에 죽지는 않으니깐, 그냥 참아왔고 ㅜ
급속도로 추락하는 후진국에서 윤정부라는 조련사에 사육당하면서 세금낳는 동물같은 느낌을 지울수없었고
지금 나는. 왜, 여기? 일은 왜?왜?를 매일 생각했습니다.
나라른 잃었던 선조들이 아마 이런 감정이었을듯합니다.
이재명 취임 단 이틀만에, 3년묵힌 숙제를 일사천리 해치우는 정부를 보면서, 그동안 느껐던 감정들이 싹 사라지면서 아~! 이게.바로. 광복 해방감이구나 간접경험합니다.
어제 오늘 모든것이 새롭고 일할맛도 나네요.ㅎㅎ
이재명정부 응원하면서 열심히 살아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