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이른바 '건폭몰이'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분신한 건설노동자 고 양회동 씨와 관련한, 분신 방조 의혹의 보도 경위를 수사해 온 경찰이 2년 만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해당 의혹을 조선일보에 보도한 기자와 이를 근거로 노조를 비난한 원희룡 전 장관을 모두 검찰에 넘기지 않았는데요. 분신 장면이 담긴 CCTV를 누가 유출했는지는 찾지도 못하고 수사를 중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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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조센닛뽀 폐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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