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물론 임명전에는 온갖 충성맹세에 개혁에 앞장서고
중립을 지킬것마냥 나댄 수많은 사람들이 있죠.
이 자리들에 사람 잘못 임명할때 치명적인거지
나머지는 대통령 인사권 굉장히 강합니다.
우리나라 제왕적 대통령제 맞아요.
권력을 법피해가면서 쓰면 어디까지 막장인지도
내란수괴가 증명했죠.
민주정부가 민주주의 대통령답게 절제를 했을뿐이에요.
그리고 견제와 감시라는 원칙에 입각해서
충성파들을 안집어넣고
통합기조로 임명하다 뒷통수맞은거죠.
전현희도 법적보호 임기를 버틴거에요.
법으로 임기보호하는 자리는 자기가 물러나지않음
물러나게할 방법이 없어요.
지금 그런 자리에 윤석렬이 임명한 사람들이 몇있는데
기사보니 자진사퇴는 생각없어보여 갑갑합니다.
이런 자리가 중요한거지
나머지는 대통령 뜻대로 됩니다.
정안되면 여러 법적개정을 동원할 다수당까지 있어요.
너무 초기인사에 걱정을 안하는게 맞다봅니다.
물론 후보군에 저는 의견내는건 찬성입니다.
이게 오히려 일부러 흘려서 여론탐지하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 임명하기전에 나오는건
의견내야하는게 오히려 맞는거라 봐요.
단지 대통령이 임명하고나면 어찌할수없는자리가
더 중요하지 다른건 수습된다는점입니다.
그리고 초대내각은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을
뭐라고는 하고있지만 대통령이 하고싶은데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런 기본적 생각을 가자고 앞으로 나올 인선에 대해
의견말하고 할 생각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나 우려받을 필요없어요.
자리를 못물러나게해도 권한을 제한을 할 의석수까지
가진 민주당 대통령이에요. 그것도 임기초에요.
과하게 반응할필요는 없다 봅니다.
법적임기 버티는 사람들이
좀 자진사퇴해주면 좋겠단 생각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