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 밤을 함께 했던 작자가 518 유공자라는게 말이 되나요? 자기 가족이 당했을 일이었던거 같은데 제발 이번에 제2의 반민특위 만들어서 다 제대로 돌려놨으면 좋겠습니다. 친일파 후손들이 잘사는 세상보다는 독립투사 후손들이 잘사는 세상으로 만들어주시길...
이익 앞에 바뀌는 사례는 쉽게 찾아볼.수 있죠
여튼간 자신의 욕망을 위해선 그런 정신조차 버리는군요…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