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중동과 그레기들이 거품물고 반대한다?
그럼 잘 된 인사죠.
침묵하거나 합리적 혹은 실용적 인사 같은 말로 마사지 해주면
그건 저쪽에서 바라던 거죠.
역대 민주 정권에서 계속 그랬어요.
지켜보면 알겠죠.

조중동과 그레기들이 거품물고 반대한다?
그럼 잘 된 인사죠.
침묵하거나 합리적 혹은 실용적 인사 같은 말로 마사지 해주면
그건 저쪽에서 바라던 거죠.
역대 민주 정권에서 계속 그랬어요.
지켜보면 알겠죠.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당시 언론에서도 윤석렬 검찰총장 반대하지 않았나요?
다만 국힘 반대가 생각보다 약했다고..
그러니까 반대한다고 다 옳은 인사는 아니라는 거죠.
저쪽에서 고의로 반대하는 척 하는 경우도 있다는 뜻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