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50 가까이 되고 군생활을 육사부터 계산하면 30년 가까이 했을텐데요.
역적질을 해놓고 이게 통할 변명이라고 생각해서 하고 있나보네요.
특검으로 전환되고 내란 재판부로 별도 구성해서 그 앞에서도 다시 주둥아리 놀려보라고 해야합니다
윤석열부터 김현태까지는 자신의 죄를 전부 자백하고 뉘우치고 있는 곽종근을 제외하고는 전부 사형 시켜야 합니다.
집행까지 이번 정부 내에 싸그리 집행해야 하고요.
총살 당할 사형대 앞에서 똥오줌 싸면서 살려달라고 질질 싸더라도 싹 다 처형해야죠.
곽종근도 4성 장군이나 달고 이미 반역을 저질렀기 때문에 중죄를 피할수는 없습니다.
자백과 반성을 충분히 참작하여 사형만은 면하고 무기징역으로 살다가 20-30년쯤 뒤에 가석방 형태로 죽음 정도는 밖에서 허락하는 정도까진 해줄 수는 있습니다.
벌은받되 그가 내란종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한점도 인정해줘야줘
아 그렇군요.
곽종근은 3성 중장이였군요.
내란주요업무종사자 중에 하나라 전부 4성 장군들인줄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합참의장이 참여했다면 4성이 하나 더 늘죠.
방송국 카메라와 시민들 없었으면 쏠 수도 있었죠?
군인이 명령을 거부할 수도 없는 일이고, 대령과 사전에 모의했을 리는 없죠.
교수형만이 반역자의 유일한 처벌입니다
본인 수준 인증이나 하고 자빠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