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 대통령은 오늘(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안전치안점검회의 비공개 발언에서 경찰청을 향해 "환자도 안 타는 허위 앰뷸런스 같이 기초적인 질서를 지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선 제대로 계도해야하지 않겠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습니다.
이어 "그런 일은 아주 비양심적인 일인데 그런 것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잘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중략)
노란 민방위복을 입은 이 대통령은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 노란색 점퍼를 입고 온 게 아니니 오해 말라"며 "노란색 옷이든 초록색 옷이든 상관 없이 자유롭게 입으시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참석자는 "괜히 정부가 바뀌었다고 옷을 폐기하거나 없애지 말고 그냥 있는 옷들 활용해서 잘 입자는 취지였다"며 "(이 대통령이) 새로운 비용 들이거나 예산 낭비하지 말자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출근길, 동부간선도로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동일한 번호판의 응급 차량이 늘 지나갑니다.
119아니구요. 사섩이에요.
밀리는 길 다 헤집어가며 싸이렌 울리고 가놓고
정체구간 지나가니까 싸이렌 끄고 조용히 신호대기하는 걸 본 후로 사설 앰뷸을 믿지 않습니다.....
위험화물차도 수시로 경로 추적할정도니까요
전 정부 흔적이라고 굳이 그걸 지우려고 교체해서 혈세 낭비 할 필요도 없구요.
일만 잘하면 되는겁니다.
본질이 뭔지, 중요한 것이 뭔지 아시고, 또 밑에서 잘못 판단할 부분까지 잡아주시네요.
어떻게든 해결해야 합니다 !!
렉카들도 좀
도심에서 싸이렌 울리며 레이싱 하듯 쏜살같이 달리더니...(분명 80-100은 나왔을듯)
고속도로 타기전에 톨 앞에서 [잠시 쉬었다 가겠습니다](아마 통과시간이 찍히니..)...그러더니 내려서 1~20분 담배 태우며 전화로 노가리 까더라고요-_-^
덕분에 난방도 안켜주고 전등도 안켜준 컴컴한 엠뷸런스 뒷자석에 혼자 추워서 바들바들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_-;
(그렇게 쉬었다 갈꺼면...왜 싸이렌까지 켜고 도심레이싱을 하는건지....욕이..)
(아..고속도로에선 고급세단...스포츠카..죄다 제끼고 날라가던데ㅋㅋㅋㅋ진짜.....안전벨트도 없이 앉아있는데....무서워 죽는줄 알았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