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나 검사징계법 대법관 증원등에 대해서 수세적인 입장에서 인터뷰를 하거나 대응할 것이 아니라, 왜 이 개혁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직접 대국민 소통의 차원에서 설명해주는 일을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다.
검사징계법이나 대법관 증원등에 대해서 마치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나 사법질서를 흔드는 것처럼 왜곡하는 일들이 있는데, 왜 이 법안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합니다.
그런데 언론들은 진짜 더럽긴하네요.
SBS는 여전히 장난질입니다.
제목에 일부러 더 자극적인 단어 넣어서, 검사징계법 이런 것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 씌웁니다.
민주당 내에 암약해 있는 수박들이 문제긴 하네요.
어제 법사위 대법관 증원도 결국은 오늘 처리하지 못한 듯 합니다.
기레기들이야. 원래 그런 것들이니, 나중에 허가취소도 몇개하고, 세무조사도 하고, 광고도 줄이고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