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국가정책으로 포장된 개신교의 이권사업들 이구요.
보시면 알겠지만 심각합니다.
모든 적폐들이 엮여 있지만 대통령 후보였던 자가 국가를 신한테 헌납한다고 했던게 이나라 개신교들입니다.
제발 교인들이 자체적으로 정화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신을 믿으시는 겁니까? 아니면 무당같은 목사를 믿으시는 겁니까?
제목은
보시면 알겠지만 심각합니다.
모든 적폐들이 엮여 있지만 대통령 후보였던 자가 국가를 신한테 헌납한다고 했던게 이나라 개신교들입니다.
제발 교인들이 자체적으로 정화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신을 믿으시는 겁니까? 아니면 무당같은 목사를 믿으시는 겁니까?
무쏘의 뿔처럼 혼자 나아가는 자 아라홍련의 700년 기다림을 사랑하는 자
이거 누가했다고요?
네 명박, 오 머니 이명박 장로요.
지지자의 정책을 수용하는건 정치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임용 부분은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다르겠지만 사립학교에서 사립학교만의 철학을 유지하기 위한것으로 이해가 가능해 보입니다
그리고 종교의 자유 부분은 미션스쿨은 이미 교인들이 대부분 지원해서 가는 곳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과거에 뺑뺑이로 갔던 비 교인 자녀들이 문제가 되었었는데 지금은 그 부분도 자율성이 생겨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기독교 학교들도 대부분 종교의 자유 문제로 소송을 당해봐서 무작정 하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모든 교육에는 이념이 담길 수 밖에 없습니다 무신론도 하나의 철학이고 이념입니다 완전히 중립적인 교육이란 없습니다 각자의 이념에 따라 교육하고 그 교육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종교의 자유 부분이라고 보시면 좋아보입니다
(보육시설 이권문제는 저도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자율성 없구요.
종교 단체가 국가 정책이나 공공 자금을 활용하여 자신들의 이권을 확대하는데 문제가 없다뇨?
거기다 최악의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기도회가 문제가 없다구요?
같은거 보신거 맞아요?
일단 대상이 미션스쿨인지 뺑뺑이로 입학되는 사립학교인지 구별이 안되어있습니다
만약 강제로 학생들 종교활동 참여시키면 바로 소송 들어옵니다 (이거 100%입니다)
자세히 보면 그닥 이권사업이 없습니다
교회 시설 안에 어린이집이나 복지시설을 설치 가능하게 되는 부분은 어차피 복지시설이 필요한 곳에서 대부분 같은 종교의 수요자가 시설을 이용합니다 이부분은 모든 종교가 동일합니다
문제가 되려면 중간에 지원비를 빼먹으면 문제가 됩니다
뉴스타파도 자료화면 중 맥락과 맞지않는 자료화면 쓰는 부분도 몇군대 보입니다
리박스쿨이랑은 약간 결이 다른 방향인데 제가보기엔 김문수 후보와 기독교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은 내용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