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JordanCurry230/status/1930227779179819483?t=5mZSrwVK-ExqvnawNbd3cw&s=19
뭐래?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지금 정청래 법사위원장도 선거로 뽑았어요. 180표 받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더 좋은건 법사위원장으로서의 임기 2년을 채우는 겁니다.
이제 겨우 1년을 했을 뿐이거든요.
국회법에 의거해 국회를 운영 하는 겁니다. 관례에 의한 운영을 원하지 않죠.
그렇기에 정청“래”의원이 이어서 임기 2년을 채우면 됩니다.
나중에 잘하셔서 정식으로 받아가길 응원합니다 .
/Vollago
그동안 법사위원장 하나는 기똥차게 뽑았다고 검증을 해주고 있네요.
단호한 결정 유머 센스 카리스마를 갖춘 인물이 누가 있을까요.
이번 내란때 역활이 정말 어마어마했어요. 틀린주장 바로 캐치해서 지적하고 혼내고 정말 속이 시원했었죠
절대 내주면 안됩니다. 여상규 , 김도읍이 법사위원장 잡았던 시절을 생각해 보면 답 나옵니다.
관례? 그런건 무시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