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공무원 부주의 대형참사에 '무관용 원칙' 천명... 첫 시험대는 장마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공무원의 부주의나 무관심으로 사망 등 중대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국가의 존재 이유 중에 가장 큰 게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평소 지론대로 대형 참사는 철저하게 막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첫 시험대는 장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https://v.daum.net/v/2025060518000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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