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씨보다 늦게 통화한다고 격이 떨어진다며 난리더군요. 어제 오늘 정신없이 속보에 저도 잊었습니다만.... 솔직히 윤 씨가 미국 패싱하고 계엄하고, 핵 가지겠다고 설쳐서 그런거 아닐까요? -뉴스로는 오늘밤이나 내일 오전에 할거 같다는데, 그러면 또 야근을 하셔야 한다는 일이...
지금은 트럼프 자체 상황도 그렇고 한국도 계엄에 민감국가에 포함될 정도로 국가 이미지가 많이 추락한 상황이라 그런 걸 감안해야죠.
그때 한덕수밀어준다고했는데
미국도 어리둥절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