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겨우 2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30억 그리 크지 않은 금액 같군요.)

(과거에 야당이 했으니 이번에는 여당 차례라고 합니다. )

(네, 이제 3년 동안 자빠져서 놀았는지 엎드려서 놀았는지 모르지만 일꾼이라는 실감이 듭니다.)

(당연합니다. 자격도 권한도 없는 ㄴ 이 임명쇼를 벌렸으니 다시 제 자리입니다.)
벌써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겨우 2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30억 그리 크지 않은 금액 같군요.)

(과거에 야당이 했으니 이번에는 여당 차례라고 합니다. )

(네, 이제 3년 동안 자빠져서 놀았는지 엎드려서 놀았는지 모르지만 일꾼이라는 실감이 듭니다.)

(당연합니다. 자격도 권한도 없는 ㄴ 이 임명쇼를 벌렸으니 다시 제 자리입니다.)
민노당 권후보는 낙선하루만에 10억넘게 모였다는데
웬 아파트 타령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