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8892?sid=100
그동안 매년마다 크고작은 장마철 호우 피해로 인명.재산피해가 너무 많았는데 오늘 지자체장 화상 회의도 장마철 대비 회의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오세훈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하더만 두고보겠음) 컨트롤타워나 지자체들의 행정이 똑똑해야 사고가 덜나고 피해도 안큽니다.
당장 다음주에 대만으로 가는 태풍이 일본 밑에 있는 장마전선을 끌어올려서 북상시킬수도 있다는 해외 예측도 있었습니다.
일시적일지 아니면 장마 시작일지는 모르겠으나 잠깐 올라와도 매우 많은 비가 내릴수있다는 예측이었어요.태풍이 주는 수증기량도 있겠죠.
이번 여름에 재난대비가 이재명 정부 행정의 첫 시험대가 될것 같습니다.이상기후 자연 앞에 백퍼센트로 피해를 막을수는 없겠지만 누구보다도 잘해서 피해가 덜하는 여름이 되면 좋겠습니다.
누구처럼 남에게만 떠맡기는 그런 타입 아니고 일하는 공무원의 전형이니 믿고 의지합니다.지자체장들도 정부와 손발이 잘맞고 일 잘해서 비판들 안받길 바랍니다.그리고 일잘하는지 정부에서 감시도 잘했으면 하구요.
산불피해 지역들은 특히 호우피해에 취약하니까 몇번씩 더 점검하고 방비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