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가 재판부의 합의 권유를 거절했다.
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두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뉴진스 멤버들은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앞서 3월 열린 첫번째 변론기일에서 양측에 합의 의사를 물었던 재판부는 이번 변론기일에서도 재차 이를 물었다. “저번에 없다고 했는데 너무 아쉬워서 재판부 입장에서 권유를 한다. 합의할 생각이 없냐”는 물음에 뉴진스 측은 “의뢰인과 상의해봐야겠지만 이미 신뢰관계가 파탄이 나싿.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답했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585144#_digitalcamp
허허..
지금처럼 가다 마지막에 누가 죽는 모습이 연출될까봐 무섭습니다
돌아가는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었으면 ㅠㅠ
윤일상님의 말에 모든게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
좀 안타까운 부분은 곁에 좋은 어른들이 없다는게 참...
누가 쟤들좀 말려야될텐데 ㅠㅠ
한분만 열심히 하더라구요 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0446CLIEN
본인들의 선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