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의원말로는 민정수석 내정설에 대해 아무도 모른다고 하네요 정청래 박찬대 정성호 전부 처음듣는말이라 하는데 심각히 우려되는 소문이라고 하네요 헌재 내정자 소문도 여자분은 윤대진 부인이라 하구요 ㅎㅎ 빨리 굥안묻은 인사로 발표하는걸 보고싶네요 그리고 언론에 장난치는 사람 조심하길 바랍니다
다 이유가 있고 큰 흐름이 있다고 보고 지켜봐야 할 거 같아요.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처음에 인사내정 찌라시 보면 또 지금이랑 완전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