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정부 때, 기레기들이 셀프수여 프레임으로 몰고가려 했었지만...
역대 모든 국가원수들에게 수여된 훈장이라는 점이 알려진 후 조용해졌죠.
사실상 역대 모든 국가원수들과 그 배우자들이 이 훈장을 받았습니다.
특히, 원래는 대통령직을 시작하며 받는 게 관례였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 훈장을
[5년간 일한 보상으로 국민들이 주시는 것] 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퇴임시에 받으셨어요.
그래서, 사실상 정상적으로 퇴임한 정부 수반 부부만이
이 훈장을 받을 수 있는데요.
그랬었는데....
이명박은 (예감이라도 있었는지) 박근혜가 당선되자마자
취임하기도 전에 이 훈장을 냉큼 달아줍니다.
덕분에 박근혜도 이 훈장의 서훈자가 되지요.
여튼.
그래서.
여지껏 대통령 자리에 잠깐이라도 앉아 본 역대 모든 사람들과 그 배우자 중에서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한 건 윤석열, 김건희밖에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