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과방위 등
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 질의할 때 입꾹닫고 있었고
유병호나 이진숙 김용현 같은 애들은 지랄을 했었죠.
국회의원앞에서 저런다고 뭐라하는게 아니고
저 국회의원들이 질의할 때 국민을 대신해서 한다고 했음에도 저랬습니다.
그래놓곤 윤석열 김건희 앞에선 머리를 숙이고 똥꼬를 빨아댔고요.
이제 1700만이 넘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언론이 조롱하네요?
개같은 것들이요.
이번 정권 끝나기 전 본인들을 민주공화국의 귀족으로 알고 있는 저 치들의
뻣뻣한 모가지를 쳐버렸으면 합니다.
YTN 현 사장 김씨 포함이요.